[전문] 기은세 측 “인테리어 공사,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관리 할 것” 작성일 05-0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87EiG4q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f98edcc26159b497809951a4fb6832f43364c3ce47a3e62cfe00463212b38a" dmcf-pid="zL6vDunQ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khan/20260507180721795qafd.jpg" data-org-width="600" dmcf-mid="uFkzZehD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khan/20260507180721795qa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f59e901ba7e6c260e9561fc038f76da048a55c1f451a25d43278ecaff19b6b" dmcf-pid="qoPTw7Lxup" dmcf-ptype="general">7일 배우 기은세가 집 수리 문제로 구설수에 오른 후 사과하는 입장문을 냈다.</p> <p contents-hash="98367267a8b24d1e96a337e8d4bd6a893dd650fa813cb627eb849e297f058baa" dmcf-pid="BgQyrzoM00" dmcf-ptype="general">기은세는 소속사를 통해 “민원 발생 이후 현재까지 인근 주민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이사 및 공사와 관련된 부분들에서 추가적인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율해 나가고 있다”며 “업체 측에서도 주민분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주변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관리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56e386155fd6127cfd264d718f6de1d67e29f909d3185027d9f87c61b2ed625" dmcf-pid="baxWmqgRU3" dmcf-ptype="general">기은세는 또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거듭 사과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1dfe67da81e9cf189963895c375b6f8ec22686f3c9b5ecaeed9252d61b0cd9f" dmcf-pid="KNMYsBae3F"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 평창동 주민 가족이라고 밝힌 누리꾼 A씨는 “부모님이 사시는 동네에 기은세 씨가 이사 온다며 몇 달째 수리 중인데, 공사 차량이 골목을 점령해 차 한 대 지나가기도 버겁다”는 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렸다.</p> <p contents-hash="73a8c7f4e20b56dc5c73bcc43839f1e8216942a87741f90e80c9ea636a0e7776" dmcf-pid="9jRGObNd0t" dmcf-ptype="general">A씨는 또, 공사 쓰레기 청소도 되지 않고 있고, 공사 날짜도 계속 뤄지고 있다며 “유명인이라며 이런 불편한 상황을 대충 무마하려고 하는 모양인데, 주변 이웃의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그 특권 의식은 어디서 나오는 건가”라고 반문했다.</p> <p contents-hash="83cf5ac7cd6b62211fbeecdb975072b14c0a0ba5c1bf6b771d96561b6c39d750" dmcf-pid="2AeHIKjJ71"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추가 글을 통해 기은세 측으로부터 사과 메시지를 받았다며 “앞으로는 서로 얼굴 붉히는 일 없이 배려하며 공사가 잘 마무리되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7a36a7df376398af683cf33a3b61b76185a2de48d06880ac70efd3458c56ecf" dmcf-pid="VcdXC9AiF5"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기은세 소속사 입장문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25f6c21b0d4a2c778f4913defd8fecc8d88d8ed81907f3bc42f03be4a1c1663c" dmcf-pid="f93NMvKp0Z" dmcf-ptype="general"><strong>안녕하세요. 써브라임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4a0e857c5a482163b261c3981b6fe8e9a0740b623ecbeae5978bf8dc85a42573" dmcf-pid="420jRT9UUX" dmcf-ptype="general"><strong>금일 보도된 기은세 씨 관련 내용에 대해 말씀드립니다.</strong></p> <p contents-hash="18c6d0c3e4ec1703560e1533d7f665f09457407068611e1fcd3c0c451ef243c6" dmcf-pid="8VpAey2uzH" dmcf-ptype="general"><strong>기은세 씨는 약 2주 전 이사 예정인 빌라에서 진행된 인테리어 공사 과정 중 일부 주민분께 주차불편 및 청소관련 민원이 발생했다는 점을 인지한 후, 불편을 제기하신 주민분께 사과를 드리고, 동네 청소를 완료하였고, 차량 통행 불편함에 대해서도 빠르게 조치를 취했습니다. </strong></p> <p contents-hash="70f76e6c8427c685c828b44207daf473debfd62afb5e9a2868b52a81ab547a88" dmcf-pid="6fUcdWV7UG" dmcf-ptype="general"><strong>또한 현재도 매일 현장 및 주변 정리를 진행하며 청결 유지에 신경 쓰고 있습니다.</strong></p> <p contents-hash="a759142e8b976e58528972aa933e4134df351e7eac1133a2c636456240abdb12" dmcf-pid="P4ukJYfzpY" dmcf-ptype="general"><strong>민원 발생 이후 현재까지 인근 주민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이사 및 공사와 관련된 부분들에서 추가적인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율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추가적인 불편 민원 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66355cdd55288675982026950dadfaea1124b5391a56995d126f9bd517da2d19" dmcf-pid="Q87EiG4qzW" dmcf-ptype="general"><strong>또한 업체 측에서도 주민분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주변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관리하겠습니다.</strong></p> <p contents-hash="74240f47229110802950855fa1c971f1f7bf6d737092cefe66f41dc3a08ef4a3" dmcf-pid="x6zDnH8BFy" dmcf-ptype="general"><strong>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strong></p> <p contents-hash="c09747c0ddb7b7b2fb96ee3dd2fb602a748194a2dbc2a91701bd9ecbe36172be" dmcf-pid="ySEq5dlwpT" dmcf-ptype="general"><strong>감사합니다.</strong></p> <p contents-hash="959aaa7147b7a24e439fc8cbde69c3f96e172a8f4d8620a206af107d46f4b9d4" dmcf-pid="WvDB1JSrzv" dmcf-ptype="general"><strong>써브라임 드림</strong></p> <p contents-hash="dc6cf9cc9cc7c525e13b665fca07da50a715fa4164c9f665feedde4730bea575" dmcf-pid="YTwbtivm7S"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승현, 어제(6일) 부친상 비보..."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05-07 다음 ‘北 리스크’ 한국, 중동 전쟁 남일 아니다... “공공 데이터 ‘이중백업’ 필요”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