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 놀이인가?”…‘나솔’ 31기 역대급 ‘무례’ 논란…데프콘도 일침 작성일 05-0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ZYdWV7W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e2bc6263e12976349e2f04233ab696ad2ebe3793bc8e725dc90332c8d6153d" dmcf-pid="ZN5GJYfz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SBS Plus·ENA ‘나는 솔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SEOUL/20260507174943424ckah.png" data-org-width="700" dmcf-mid="WGeQWPmj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SEOUL/20260507174943424cka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SBS Plus·ENA ‘나는 솔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d7799c3034d0b7e01560c1f3664fafcb268e75a3ffc01926b01a34f4fcd743" dmcf-pid="5GPflVkLC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SBS Plus·ENA ‘나는 SOLO’ 31기에서 출연자 간의 갈등이 ‘뒷담화 논란’으로 번지며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특정 출연자를 소외시키고 노골적으로 비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MC들조차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a4af6f1603d4c1a05d5deca8677ab40fa92b1f0d5de3fbf940b0b12a4c478301" dmcf-pid="1HQ4SfEoht"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인기남 경수를 두고 영숙, 순자 등이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논란의 발단은 숙소에서 같은 방을 쓰는 영숙, 정희, 옥순 세 사람의 ‘걸스 토크’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7a3a3b58090e9e2078dc5e274e8a62ff5ad7ffbf1af56601832b2e4faf3588" dmcf-pid="tXx8v4Dg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SBS Plus·ENA ‘나는 솔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SEOUL/20260507174943724iysk.png" data-org-width="700" dmcf-mid="Ysgi1JSr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SEOUL/20260507174943724iys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SBS Plus·ENA ‘나는 솔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a46051f002625de79f66cb1ecf3f70c01e0cbbc5d98b4433b5555d418504ac" dmcf-pid="FZM6T8wah5"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27fdfe106f321cc10f2640a8374509e06679c4540bcbbb95d20b9ac8fef8d4" dmcf-pid="35RPy6rN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SBS Plus·ENA ‘나는 솔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SEOUL/20260507174944019qhik.png" data-org-width="700" dmcf-mid="GDlOfsUZ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SEOUL/20260507174944019qhi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SBS Plus·ENA ‘나는 솔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01f9ca8b77d9a56c3e67a6852ac5d700c8507b30bf39e3090a7bfea4e211a4" dmcf-pid="01eQWPmjSX" dmcf-ptype="general"><br> 이날 영숙, 정희, 옥순은 경수와 러브라인을 형성 중인 순자를 대화의 주제로 올렸다. 옥순은 “순자가 경수를 거의 묶어놨다”, “둘이 솔직히 안 어울린다”라며 수위 높은 발언을 이어갔고, 영숙 역시 순자가 자신과 경수 사이를 불편해한다며 하소연했다.</p> <p contents-hash="962b172f5e40cf13f42fb492e4e7f0e9a206ec1ea75541a618eb37191efe4b63" dmcf-pid="ptdxYQsAlH" dmcf-ptype="general">문제는 이들이 대화를 나누던 방의 문이 활짝 열려 있었고, 바로 옆방에 있던 순자가 이 모든 내용을 실시간으로 듣고 있었다는 점이다.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방음이 안 되는 걸 알면서도 저라는 사람이 없는 것처럼 크게 얘기하더라”며 “예의와 매너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너무 무례함을 느꼈다”고 토로하며 두통과 스트레스를 호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0a3080303783da5bd36403dea6f0d7e164cd2de85e390311b41c16dc31d686" dmcf-pid="UFJMGxOc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SBS Plus·ENA ‘나는 솔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SEOUL/20260507174944291gyqt.png" data-org-width="700" dmcf-mid="H349IKjJ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SEOUL/20260507174944291gyq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SBS Plus·ENA ‘나는 솔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284435d31462909cbcd7201beaf7e1d874a0b8aec62f002a13d70ef6dd91b8" dmcf-pid="uTfKObNdTY" dmcf-ptype="general"><br> 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MC들 역시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송해나는 “일부러 저러는 것 같다. 보통 조용히 말하지 대놓고 하지 않는다”며 지적했고, 데프콘은 “이분들 지금 방송 보고 나서 순자 씨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p> <p contents-hash="683e8b17932b8fd4be40e4fd3289cf768e5063f12a2821e83038a214fc8552b4" dmcf-pid="7y49IKjJTW" dmcf-ptype="general">특히 옥순이 순자에게 연신 “귀여워”라고 말하며 중계하듯 행동하는 모습이나, 룸메이트 3인방이 순자의 방 근처에서 보란 듯이 거울 셀카를 찍으며 결속력을 과시하는 장면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일진 놀이’ 혹은 ‘더 글로리 실사판’ 같다는 비판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0618c776e06fb0048b708d51a30c37aac035797a0288c51f1c6063fd287033cd" dmcf-pid="zW82C9Aihy"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친목질과 정치질이 도를 넘었다”, “카메라 앞에서 대놓고 저러는 게 무섭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견디던 순자가 경수 앞에서 오열하거나 신체적 고통을 호소하는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d3fac2d4c10efc47e27f4b458d21ccf181a7846242c8da59f627689dd1520b6" dmcf-pid="qY6Vh2cnhT" dmcf-ptype="general">31기의 러브라인보다 출연자 간의 감정의 골이 어떻게 해결될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논란의 중심에 선 솔로녀들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명예영국인' 백진경, 주눅 들지 않는 기세가 MZ 넘어 전 세대에 05-07 다음 ‘탈세 논란→130억 완납’ 차은우, 군악대 보직 유지한다..“변경 근거 없어” [Oh!쎈 이슈]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