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평창동 이사 앞두고 민폐 논란…소속사 “불편 조치” 작성일 05-0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EDKDFYF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8b2c322604926e00a3b31fff3669280b9c17e315dbffa8cba382bc9b199587" dmcf-pid="Z6Dw9w3G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donga/20260507175503779oyat.png" data-org-width="1600" dmcf-mid="HQDw9w3G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donga/20260507175503779oyat.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0f04f0d9d4ec17e5fa70bfcdb2073cfed8cd96e959b2eabdbdec4ed4e5c20bb" dmcf-pid="5Pwr2r0HUM"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기은세가 이사 예정인 평창동 주택 공사와 관련한 주민 민원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5662d69d40f1b3734a2063c54880119c1d396b7439aaa40bd97bc8736e02166" dmcf-pid="1QrmVmpXFx" dmcf-ptype="general">소속사 써브라임은 7일 “기은세 씨는 약 2주 전 이사 예정인 빌라에서 진행된 인테리어 공사 과정 중 일부 주민분께 주차 불편 및 청소 관련 민원이 발생했다는 점을 인지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faaf55137e49935bfd2ef79f9ca7306e82ae680731959852c3403c0a39c1aaf" dmcf-pid="txmsfsUZUQ" dmcf-ptype="general">이어 “불편을 제기하신 주민분께 사과를 드리고, 동네 청소를 완료했다”며 “차량 통행 불편함에 대해서도 빠르게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현재도 매일 현장 및 주변 정리를 진행하며 청결 유지에 신경 쓰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5b4d9fec196a430b1778beea5cb7105d48157834b94f2d87b51d5c756fdaa89" dmcf-pid="F56PWPmjpP" dmcf-ptype="general">앞서 한 누리꾼 A 씨는 SNS를 통해 기은세가 이사를 준비 중인 평창동 주택 인테리어 공사로 불편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A 씨는 공사 차량이 골목을 점령해 차량 통행이 어렵고, 공사 쓰레기와 먼지로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0bb4feaee224fa128b2e021b23fa662edc684d25d295a7bc0a29340c393269dd" dmcf-pid="31PQYQsA36" dmcf-ptype="general">A 씨는 “배우가 이사 온다고 몇 달째 수리 중이라는데 집 앞 골목은 공사 차량들이 점령했다”며 “주민들은 차 한 대 지나가기도 버겁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또 공사 일정이 미뤄지고 있다며 “이웃에 대한 최소한의 상식과 예의를 갖춰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f080c40aeb7efdc5bb1897d6a35125111975c22b62e2007935dc58e9b6d213c9" dmcf-pid="0tQxGxOcF8" dmcf-ptype="general">해당 글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논란으로 번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기은세의 유튜브 댓글창에도 공사 민원과 관련한 비판 의견을 남겼고, 반면 “인테리어 공사 과정에서 어느 정도 불편은 불가피하다”는 반응도 나왔다.</p> <p contents-hash="76cd208a340a8df7824c63eeb11e2a672b8d495d24e9906468fe5d3fb8f096b4" dmcf-pid="pFxMHMIkU4" dmcf-ptype="general">이후 A 씨는 추가 글을 통해 사과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 현장 소장이 방문해 주차와 쓰레기 문제를 시정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b03ad7de51a857fc4c744d524203b3cc156a5a4790ceaac0546ec73be1b14f0" dmcf-pid="U3MRXRCE7f"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민원 발생 이후 현재까지 인근 주민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며 “이사 및 공사와 관련된 부분에서 추가적인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율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308d268b6468b319f9d3afe55f6ba06d36f4f8ef6664752c933bd4b05ca2980" dmcf-pid="u0ReZehD7V"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는 추가적인 불편 민원 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업체 측에서도 주민분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주변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관리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18f0f9083aad0946e45f2e6bbe7827afe0b1a117ab135ae5c6d6134ef87b2fb" dmcf-pid="7ped5dlw02" dmcf-ptype="general">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ec0bb45ee68f270cfe27724177260582c0dc6595db59a4c4b3473a04deea614" dmcf-pid="zUdJ1JSr09"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취사병' 된 박지훈…군생활 낱낱이 공개된다 05-07 다음 BTS 멕시코 대통령 만남·뉴진스 민지 복귀설·박은영 결혼 발표…오늘 연예계는?[퇴근길연예]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