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나스미디어, 광고 비수기에도 1분기 역대 최대 매출…플랫폼 광고가 견인 작성일 05-0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출 265억원…전년比 12.5%↑<br>영업이익도 전년比 36.5% 늘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8alVkL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9e418a7f628ab2705f95e6bf533e4e78c4aca0f6e669f9919caea15546490a" dmcf-pid="6m6NSfEo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나스미디어 C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dt/20260507174418566wfwa.jpg" data-org-width="640" dmcf-mid="4TgCFnTs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dt/20260507174418566wf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나스미디어 CI.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4f126f4313dc59121d51e854d6e7d977c44e02b3430f7a6150859cf1fb9d90" dmcf-pid="PsPjv4DgWH" dmcf-ptype="general"><br> KT그룹의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 기업 KT나스미디어가 전통적인 광고 비수기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1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플랫폼 광고 사업이 전체 실적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1291e72924c56fe734a82851ad7345859b3b7fa0f832a89234da3a09f6af4fd4" dmcf-pid="QOQAT8wayG" dmcf-ptype="general">KT나스미디어는 올해 1분기 매출 265억원, 영업이익 33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5%, 영업이익은 36.5% 증가한 수치다.</p> <p contents-hash="a3fbe85237e48f4ecd235fa4cc894bd045c60a3a5413cd45c63a3f577a709e50" dmcf-pid="xIxcy6rNCY" dmcf-ptype="general">사업 부문별로 디지털광고비즈부문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취급고가 호조세를 보였음에도 소비재 업종의 광고 집행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7% 줄어든 103억원에 그쳤다. 반면 플랫폼광고비즈부문은 성과형 광고 중심의 수요 확대에 힘입어 전년 대비 30% 증가한 161억원을 달성했다.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광고주들이 성과 중심 집행을 늘린 흐름이 반영된 결과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p> <p contents-hash="4ca01de429c45dbbfe5df36ab5998d79d6e520300daf64299d033403ef3118e2" dmcf-pid="yVyuxSb0WW"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해 2월 신규 수주한 서울 지하철 1·2·5·7·8호선의 안정적인 취급고 성장과 지하철 주요 역사에 설치된 옥외광고 플랫폼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0% 이상 성장하며 호실적을 견인했다.</p> <p contents-hash="3599791358c4fb99d1731614ab81a639eba13b83283351739fdeab4a4bd02b26" dmcf-pid="WfW7MvKpyy" dmcf-ptype="general">수익성 측면에서는 플랫폼 사업 확대에 따른 사업 비용 증가와 인건비 상승에도 인공지능(AI) 기반 광고 플랫폼의 캠페인 운영 효율 개선과 매체 운영 최적화를 통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6% 이상 늘었다.</p> <p contents-hash="d16a8c7a3bd4a7b5815b5e6e4411656126c86d05b8f6196892a020436ed2d59b" dmcf-pid="Y4YzRT9UST" dmcf-ptype="general">박평권 KT나스미디어 대표는 “향후에도 데이터 기반 광고 경쟁력 강화와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3e9426cd48da03ce63c7e0f7897251c57013ee47a21e28d0cd04475bd557c72" dmcf-pid="Gbl38I71Cv" dmcf-ptype="general">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렘피카’ 김호영, 무대 집어삼킨 카리스마…냉혈인간과 안 어울린다고? 그게 뭔데? [SS인터뷰] 05-07 다음 케이스포돔 입성까지 성공…밴드 루시, 인기 질주 비결은?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