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 “이효리, 요정부터 요가까지 변화무쌍‥나도 어떻게 정의될지 몰라”[EN:인터뷰] 작성일 05-0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YVEUiP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57303771c521d8de662fe4e80c621348a44d57c55b87142c60ff164b0d9618" dmcf-pid="GXGfDunQ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호영 /사진=놀유니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en/20260507173458659imru.jpg" data-org-width="1000" dmcf-mid="y99jZehD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en/20260507173458659im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호영 /사진=놀유니버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f11645ca9544023d1bee886b63334974f9509d9f8ee537616474bfd63ed12f" dmcf-pid="HZH4w7Lx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호영 /사진=놀유니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en/20260507173458873ecxk.jpg" data-org-width="1000" dmcf-mid="WKqoYQsA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en/20260507173458873ec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호영 /사진=놀유니버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cec0e1b27b9177f5ff5eafebf63d87fadb644122cb15ecff5d898605d3b777" dmcf-pid="X5X8rzoMT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33d379d87e4c56d43cf3855dfa6c7de8e2d3bc226ae9f77f93dc3e4a0655ab63" dmcf-pid="Z1Z6mqgRlA" dmcf-ptype="general">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원하는 수식어를 꼽았다. </p> <p contents-hash="3f2d40711967fbadee0dc6605f22ad030dd3b27d463961739eab7578a8c48223" dmcf-pid="5t5PsBaeyj" dmcf-ptype="general">김호영은 지난 3월 21일부터 뮤지컬 ‘렘피카’에 출연 중이다. ‘렘피카’는 ‘아르데코의 여왕’으로 불리는 화가 타마라 드 렘피카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그린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09d25fe9e67e5f2594a130bdc71b5a4261b6ec44e1bb3efc09826f92cbbbd3d3" dmcf-pid="1F1QObNdSN" dmcf-ptype="general">2002년 뮤지컬 ‘렌트’의 엔젤 역으로 데뷔한 김호영은 24년 동안 ‘아이다’, ‘헤어스프레이’, ‘모차르트 오페라 락’, ‘라카지’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이번 ‘렘피카’에서는 혁신을 외치는 미래주의 예술가 마리네티 역할을 맡아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p> <p contents-hash="73d086c6ed3f3a54a41d2e54febd672eec55793b98a9814ad7539cf59a497ca8" dmcf-pid="tYy9c0d8va" dmcf-ptype="general">앞서 김호영은 이번 캐릭터가 자신의 인생 캐릭터가 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오디션 제안을 받았을 때 자신도 추천한 이유를 잘 몰랐다는 김호영은 연습 과정에서 창작진과 동료들로부터 캐릭터와 잘 어울린다는 칭찬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김호영은 “마리네티와 잘맞는다는 얘기를 얘기를 듣고 내가 잘만하면 내 인생캐릭터가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라며 “다행히 작업하면서 창작진이 배려를 많이 해줬다. 마리네티의 넘버가 내 음역대보다 낮은데, 거기에 대해서 여러 시도를 하는 과정을 기다려줬다. 결정적으로 리허설 때 작곡가가 마리네티의 넘버를 무조건 노래로만 접근하지 않아도 된다며 내게 파괴권을 줬다. 그 덕분에 여태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무언가를 보여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7892c706bdcdf23900c260cfb08fb5ab1594c6f06a1cee676585095b0f461f9" dmcf-pid="FGW2kpJ6Wg" dmcf-ptype="general">김호영은 ‘렌트’ 엔젤, ‘모차르트 오페라 락’의 모차르트, ‘아이다’의 메렙, ‘킹키부츠’ 찰리 등 인생 캐릭터를 하나를 꼽을 수 없을 정도로 그동안의 필모그래피에 애정을 드러냈다. 여기에 김호영은 공연뿐 아니라 드라마, 예능, 유튜브, 홈쇼핑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쉴틈없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p> <p contents-hash="476a19328ec74049bb3d4fb40516ba774ab6c3c2dfa409b0792a604c6b03b676" dmcf-pid="3HYVEUiPvo" dmcf-ptype="general">대중으로부터 어떤 수식어를 듣고 싶냐는 질문에 김호영은 “난 어떤 수식어가 붙을지에 대해 기대하며 사는 사람이다. ‘호이’라는 별명이나 ‘호이스럽다’라는 말이 명사 혹은 형용사로 쓰이길 바란다. ‘호이스러움’이라는 것이 어떤 걸로 정의될지는 만들어 가고 있는 과정이다. 누구는 ‘산만하다’고 할 수 있고, ‘다재다능하다’, ‘화려하다’, ‘컬러풀하다’ 등 여러 가지로 쓰일 수 있다. ‘킹키부츠’에 이어 ‘렘피카’도 함께하는 한 감독님은 ‘김호영은 끼와 재능이 넘쳐서 무대에서 잘 구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마리네티하는 걸 보면서 극복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고 하시더라. 생각지도 않은 단어여서 뭉클하기도 하고 감사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29ff9e8363735e87ad63f6551444c10d70479d523656de164da59486f8b635b" dmcf-pid="0XGfDunQWL" dmcf-ptype="general">김호영은 이효리를 언급하며 설명을 덧붙였다. 김호영은 “나와 가깝지 않은 사람이지만 이효리 누나는 요정으로 데뷔를 해서 섹시 디바의 아이콘이었다가, 예능의 여자였다가, 제주도와 반려견, 힐링과 요가 이미지까지 변화했다. 그러다 다시 환불원정대로 센 언니가 되기도 했다”라며 “그 누나가 각 세대마다 뭘 할지 계획하지는 않았을 거다. 마찬가지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 같다. 그렇게 영향력 있는 사람이 돼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8838ab51235e33db3e7d2439298cab6d1b62dc8b2d61a0acbb1ec1759763d7d" dmcf-pid="pZH4w7LxSn" dmcf-ptype="general">이어 “어떤 식으로서의 영향력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걸 기대한다. ‘늘 기대감을 갖고 사는 김호영’으로 수식어가 붙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7a779cc02c6ced1fbfd5a61e9cd4d655a0ffeef43f6bb4fa29818ba3641004c" dmcf-pid="U5X8rzoMh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u1Z6mqgRC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병대 전역' 그리, 10억 미만에 매매 가능한 아파트 찾아 용산行 ('홈즈') 05-07 다음 이영애, 세월이 빗겨갔다..여대생이라 해도 믿을 '청순미'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