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택, 5월 감성 ‘카페 알롱제’ 공개…“팬들과 진솔한 소통” 작성일 05-07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3t9w3GUa">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7j0F2r0HFg"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154968fffd6553e9d1b9fae5e8867773fff471257d8c9da741180b64e6088b" dmcf-pid="zAp3VmpX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donga/20260507172710753kihy.jpg" data-org-width="1200" dmcf-mid="pNhIZehD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donga/20260507172710753kih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7c72e7572701b3a28a709e5b5e49a9a49a27ad7f501263d9f344e52847a2858" dmcf-pid="qcU0fsUZuL"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서영택이 진솔한 이야기와 따뜻한 감성으로 팬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318c9792b8e518b00fe741e4369de735c862338dcc8e93857354c1fd14717c38" dmcf-pid="BiXG7jXSun" dmcf-ptype="general">서영택은 지난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영택의 카페 알롱제’ 두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8b0d71b09708bf22af85ac989976e2b688a0220aa8bb481f9baa4ddec4eeb17" dmcf-pid="bnZHzAZvUi" dmcf-ptype="general">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등장한 서영택은 “첫 번째 에피소드를 여러분께서 너무 좋아해주셔서 큰 에너지와 힘을 받았다”며 감사 인사와 함께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ef19a6fa0c1a63c6cd2cde51c6c775b53bfeda35321b69696da8b4472a16e3b1" dmcf-pid="KL5Xqc5TuJ" dmcf-ptype="general">이번 콘텐츠는 ‘가정의 달’을 주제로 모집된 사연들 가운데 세 가지 이야기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e1263bdda5a47fb9459bc0a3109379954de9286e57d1af34952c26f30ecf5601" dmcf-pid="9o1ZBk1yFd" dmcf-ptype="general">첫 번째 사연 ‘사랑의 또 다른 모양: 잘 보내기’에서는 결혼한 딸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사랑이 그려졌다. 사연을 접한 서영택은 “이야기가 너무 따뜻해서 뭉클하다”며 부모님의 사랑을 떠올렸다. 이어 “부모님의 사랑 덕분에 두려움 없이 도전을 이어갈 수 있었고, 성악에도 전념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bd0380a2ac471f2dd61de0eafd86a1d62cb7147496e375c4b24365d4c45e40" dmcf-pid="2gt5bEtW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donga/20260507172712068cpft.jpg" data-org-width="1152" dmcf-mid="UxTSFnTs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donga/20260507172712068cpf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021bcb4fb021c0e9416156093d963742a97143af3e3691b1a109ac654297f0" dmcf-pid="VaF1KDFY0R" dmcf-ptype="general">두 번째 사연 ‘불안을 품어주는 사랑’에서는 믿어주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됐다. 서영택은 “아이를 안고만 있으면 못 걷게 된다. 불안을 바탕으로 성장하는 것이다”라는 구절이 인상 깊었다고 밝히며 ‘팬텀싱어4’ 출연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당시 불안에 잠식당하기보다 일단 행동하려고 했다”며 “불안은 결국 성장의 동력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공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f4ecc4adf4b7ce68e4cb6cf88bbe095f08e77db9cc210ed23ff999371383902" dmcf-pid="fN3t9w3GpM" dmcf-ptype="general">마지막 사연 ‘어린이 추억’은 어린 시절 친구들과 뛰놀던 기억을 담아냈다. 사연을 들은 서영택은 최근 주변 사람들과 나눴던 ‘편 가르기’ 관련 대화를 떠올리며 “지역마다 표현이 다른 게 신기하다. 댓글로 지역별 용어를 알려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6d059f49699debf6b93c52d57555e43618ac04654cbe94ae4c8ac7fce6cf417" dmcf-pid="4j0F2r0Hpx" dmcf-ptype="general">사연 소개를 마친 서영택은 “콘텐츠가 조금은 익숙해지셨나. 저는 더 익숙해져야 할 것 같다”며 “앞으로 더 노련하게 이야기하고 다양한 에피소드도 재미있게 풀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7f4c00e9dc9183b442ca0126bfea356c641ef6cb10f726e5c3a91dae769ee1c" dmcf-pid="8Ap3VmpXzQ"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는 로베르트 슈만의 ‘이토록 아름다운 오월에(Im wunderschönen Monat Mai)’를 가창했다. 서영택은 짙은 감성과 부드럽고 깊이 있는 보컬로 5월과 어우러지는 따뜻한 분위기를 전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2f44340be47c9c29e24a52aae36660e27d2e36931c818402c356f01ed0980a9b" dmcf-pid="68hIZehDFP"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말하는 목소리까지 위로된다”, “서영택 감성은 밤에 들으면 더 깊게 와닿는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b25a8d0949a82f81d4a5f5fd455aec5eb5187e432376b4a57062fa6769f5a2c" dmcf-pid="P6lC5dlwu6" dmcf-ptype="general">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웅, 다시 섬으로…임영웅이 예열하는 영리한 하반기 서사 [홍동희 시선] 05-07 다음 "이 정보 믿어도 될까"…네이버 AI가 블로그 정체 알려준다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