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이 벼슬인가"..기은세, 평창동 집 공사 민원 글 논란 확산 [스타이슈] 작성일 05-0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소속사 "공식 입장 정리 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rqcKDFYSB"> <div contents-hash="15368537b061772d1cdfe2f8121b2baf9461a5fb4bcbd367384ab64c94fe3e85" dmcf-pid="XmBk9w3GS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d335968bddb2174c9e49c531bcab5aed16740c533ae9aa57492c791ae59f30" dmcf-pid="ZsbE2r0H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기은세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tarnews/20260507170917609rbdq.jpg" data-org-width="1200" dmcf-mid="G7A3EUiP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tarnews/20260507170917609rb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기은세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b9aa7a77b4cdfb86b55158fec7039232bed52c08ba564dbe2c7455ea228f3d6" dmcf-pid="5DxSey2uh7" dmcf-ptype="general"> 배우 기은세가 이사를 준비 중인 평창동 주택 공사를 둘러싸고 민원 글이 온라인상에 확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소속사 측은 현재 공식 입장을 정리 중이다. </div> <p contents-hash="c0c7005268d3224d9ac5de804965b9443363e48d762b3c4385a577a498f4cd4b" dmcf-pid="1wMvdWV7yu" dmcf-ptype="general">네티즌 A씨는 지난달 27일 SNS를 통해 "미국 살다 오랜만에 한국 평창동 친정에 왔는데, 옆집 공사 현황을 보니 정말 가관도 아니다"라고 시작하는 민원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d7f25ec54a1bdabbb1c6b30570561de5022918e1247cf8c2292fa972f6ffa51f" dmcf-pid="trRTJYfzhU" dmcf-ptype="general">A씨는 "배우가 이사 온다고 몇 달째 수리 중이라는데, 집 앞 골목은 공사 차량들이 점령해서 주민들은 차 한 대 지나가기도 버겁다"며 "공사 쓰레기에 먼지까지 가득한데 동네 청소조차 제대로 안 되어 있다"고 불편을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d537f856cf5ace77258875dc207484b92a0286143ae8bc656d6462ce72b5568a" dmcf-pid="FmeyiG4qSp" dmcf-ptype="general">앞서 기은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 주택으로 이사를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cf8f2118a4ba35e04653a3783d1758728ca103ba68d301c033683e7e4b57fd6f" dmcf-pid="3sdWnH8Bv0" dmcf-ptype="general">A씨는 "부모님은 이웃끼리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묵묵히 참고 계시는데, 옆에서 지켜보는 자식 입장에서는 기가 막힐 노릇이다"며 "처음엔 4월 중순이면 끝난다고 하더니, 이제 와서 물어보니 다시 5월 중순, 혹은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식으로 말을 바꾼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36b75698b24dce997d29e54dd8db05577a490a1ffe5b2788141ccdb23eb3740e" dmcf-pid="0OJYLX6bS3" dmcf-ptype="general">A씨는 또한 "유명인이라며 이런 불편한 상황들을 대충 무마하려고 하는 모양인데, 주변 이웃의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그 특권 의식은 어디서 나오는 건가"라며 "멋진 집을 짓기 전에 이웃에 대한 최소한의 상식과 예의부터 갖춰야 하는 것 아닌가 싶다. 부모님이 조용히 계신다고 해서 그 고통까지 당연한 건 아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35eb4efd428b36dafed2e0a39bed9cd9e06d885695ad261b506bfffc0268744" dmcf-pid="pIiGoZPKSF" dmcf-ptype="general">해당 글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확산되며 논란으로 번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연예인이 벼슬인 줄 아나", "정도가 지나치면 민폐다", "구청에 민원을 넣어야 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9dd1000a8579663c34c69846e1823db159ad0b91034db2c18f88638feda39f1" dmcf-pid="UCnHg5Q9Tt" dmcf-ptype="general">기은세의 유튜브 댓글창에도 "공사 때문에 민폐가 상당하다고 구청신고 하시겠다는데 주변 이웃부터 챙기셔야 할듯 싶다", "인테리어 공사하면서 이웃분들 좀 생각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이웃분들이 불편하다고 올린 사진 보니까 민폐 수준을 넘어선 신고 수준이더라 등의 비판이 이어졌다. 반면 "이웃끼리 대소사는 좀 참자" "새로 들어올 사람은 올수리를 해야하는데 어쩔 수 없는 것 아니냐"라는 등의 옹호 의견도 나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a3668205af15c308452c30d2a40d268b683c79d6c6fb3c44ba7547b96dbf2dbf" dmcf-pid="uhLXa1x2C1"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지난달 28일 추가 글을 통해 "답답한 마음에 하소연한 건데 많은 관심 감사하다"며 "사과 DM 보내셨다. 이전에도 관계자분들께 말씀 드렸을 때는 아무 조치 없다가 이제서야 움직이는 게 좀 마음이 씁쓸하다. 앞으로 좀 더 서로 배려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31ab10b9d3329c0c4b27326578dec9de632e87a5f38684cd7007c9117a992d1" dmcf-pid="7loZNtMVT5" dmcf-ptype="general">이틀 뒤인 지난달 30일에는 작업 차량이 세워진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전혀 개선 의지가 없어 보인다"며 "옆에 골목에서 차 빠져나가기도 힘들다"고 다시 불만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9d92df1f182c2892af8772181047d03b773bdec46fa07987f048c0b29127fef8" dmcf-pid="zIiGoZPKSZ" dmcf-ptype="general">다만 이후 그는 "오늘 현장 사진을 올린 후 소장님이 방문하셨다. 앞으로 주차와 쓰레기 문제는 시정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 공사는 15일까지 진행되고, 그 이후 주차장 공사가 별도로 이어진다고 한다. 앞으로는 이런 일로 서로 얼굴 붉히는 일 없이, 서로 배려하며 공사가 잘 마무리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21efc7dce9cf734a0f8b63124598fa22006bb9f532f481662bb096b65015ce3" dmcf-pid="qCnHg5Q9yX"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기은세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스타뉴스에 "공식 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83aef27ddfc9d1854481e8ebca823b637ce504991156dcaf8f889dfbee3f0a7" dmcf-pid="BhLXa1x2hH"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3세' 기안84, '16살 연하' 김고은과 데이트 "남성호르몬 많아..스테로이드 맞을것"(인생84) 05-07 다음 지드래곤, 카리나 '좋아요' 이유있었네…에스파 신곡 'WDA' 피처링 참여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