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 1분기 영업익 51억원…전년 比 28.4%↓ 작성일 05-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W70oWI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514289ebf972bedc4e4fc00c7a2deba2c0c1cf23f48ed8f834552deb240d77" dmcf-pid="zwhFZehD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LG헬로비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552779-26fvic8/20260507171233210lqpc.jpg" data-org-width="640" dmcf-mid="uGO5GxOc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552779-26fvic8/20260507171233210lq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LG헬로비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bb19b3de4e334e773d75b1c240ac23a805d1eb950ec9f12110736a41767e91" dmcf-pid="qrl35dlwCr" dmcf-ptype="general">LG헬로비전이 유료방송 시장 침체와 교육용 스마트 단말 사업 축소 영향으로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했다. 다만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이 해소되며 전 분기 대비 흑자 전환에는 성공했다.</p> <p contents-hash="063c638750bd1e9bd6f171d1c4e023259088ab863041df56923b5a26172036cd" dmcf-pid="BmS01JSrvw" dmcf-ptype="general">LG헬로비전은 7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554억원, 영업이익 51억원, 당기순이익 3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5%, 영업이익은 28.4% 감소했다.</p> <p contents-hash="543332df61eac2a5b0f95b11c9f5dec721f2615a1293255965dc2d56203f4e7b" dmcf-pid="bsvptivmlD" dmcf-ptype="general">매출 감소는 교육용 스마트 단말 보급 사업 축소와 유료방송 업황 둔화 영향이 반영된 결과다. 지역기반사업의 선택과 집중 전략에 따른 포트폴리오 조정도 매출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p> <p contents-hash="e3aa4be483aca452b8d83710d9bbf9c2753199bb1ee0c85057daeb46d57c2669" dmcf-pid="KOTUFnTsSE" dmcf-ptype="general">다만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130억원 개선되며 흑자 전환했다. 지난해 4분기 반영됐던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이 해소된 영향이다.</p> <p contents-hash="f61fed8d652542410dee1865bd0bc11de403f78ead601925bd22b50974dd3ebd" dmcf-pid="9Iyu3LyOTk" dmcf-ptype="general">사업 부문별로는 방송 매출이 1202억원, 인터넷 338억원, 알뜰폰(MVNO) 368억원을 기록했다. 렌탈 사업은 409억원, 미디어·기업간거래(B2B)를 포함한 지역기반사업은 225억원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51224eebea8f3d34cfac9b009eb97ded813f35d4ec2de6ce3d9f445c63016dac" dmcf-pid="2CW70oWISc" dmcf-ptype="general">방송과 MVNO 부문 매출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1%, 5.4% 감소했다. 방송 부문은 주문형비디오(VOD) 매출 감소 영향으로 실적이 소폭 줄었으나 기술중립성 상품과 대학생 전용 요금제 등 타깃형 상품을 통해 가입자 경쟁력을 유지했다는 설명이다. MVNO 부문은 이동통신사 간 저가 요금제 경쟁 심화로 매출이 감소했다.</p> <p contents-hash="6a9c225bba51a8335e5919168a75664086028e6de9db92b08484772791ccb4e8" dmcf-pid="VhYzpgYChA" dmcf-ptype="general">반면 렌탈 부문은 로봇청소기와 LG 스탠바이미 등 MZ세대 선호 제품 수요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7.2% 성장한 40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eac227d5c9c24394f73927979c67281c7dddf0578fb48ed97be3e0f1272acbf2" dmcf-pid="flGqUaGhyj" dmcf-ptype="general">지역기반사업은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3% 감소한 22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a0a3017cb0a53501126ba7f38a3cb85f79acdaf10756b42b135620f0f33850e2" dmcf-pid="4SHBuNHllN" dmcf-ptype="general">김영준 LG헬로비전 상무(CFO·CRO)는 "유료방송 시장 정체 속에서도 경영 효율화와 사업 안정화에 주력했다"며 "수익성 개선과 내실 중심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bc8ac219a55b0f627e725d23c9869adcd8707b6c9816eb6d3242e593465d697" dmcf-pid="8vXb7jXSWa" dmcf-ptype="general">한편 LG헬로비전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조2657억원, 영업이익 18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5.8%(693억원), 영업이익은 39.0%(52억원) 증가했다. 다만 지난해 4분기에는 매출 2995억원, 영업손실 79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희망퇴직에 따른 인건비 등 일회성 비용이 반영된 영향이다.</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13기 상철-27기 현숙, 냉기류…"0부터 다시 시작" 05-07 다음 송일국, 9년 만 스크린 복귀…‘잃어버린 사이’ 첫 공개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