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6대 영화제’ 올랐다‥亞 유일 아카데미 출품 자격 획득 작성일 05-0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o8YQsAh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16c51fea1f378e84d5cda670b42021d82fb6821a0bab671598b28f38c1950b" dmcf-pid="4ao8YQsA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부산국제영화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en/20260507170620617dmnu.jpg" data-org-width="650" dmcf-mid="Vswi0oWI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en/20260507170620617dm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부산국제영화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8Ng6GxOclZ"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4b8c9c4fe8c11ddd0b51805f89091a5741878f39632097e5dc5d65ad54b54235" dmcf-pid="6jaPHMIkyX" dmcf-ptype="general">부산국제영화제 대상 수상작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을 갖게 됐다. </p> <p contents-hash="dd796a89535b2038f79e0c9550fe7a109305a65880ecacbddd8f87580f91e8fb" dmcf-pid="PANQXRCEhH" dmcf-ptype="general">부산국제영화제 측은 5월 7일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최고상인 ‘부산 어워드 대상’ 수상작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을 얻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c1ab5193d8bd20936b53d486be9ec785c48a19cca46bc9696156c6ec1ecad25" dmcf-pid="QcjxZehDhG" dmcf-ptype="general">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 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and Sciences)는 제99회 아카데미 시상식 규정 개정안을 발표하고,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방식을 확대했다. 각국 또는 지역의 아카데미 승인 선정위원회가 선정한 공식 출품작(국가별 1편) 외에도, 아카데미가 지정한 6개 국제영화제의 최고상 수상작에 별도의 출품 자격을 부여한다고 새롭게 발표했다.</p> <p contents-hash="b3fad7254bd84d04a4e262f6147058c9146c1b2ad0bee435c0029b401dfe3dc3" dmcf-pid="xkAM5dlwSY" dmcf-ptype="general">이번에 지정된 영화제와 상은 부산국제영화제(부산 어워드 대상)를 비롯해 칸영화제(황금종려상), 베를린국제영화제(황금곰상), 베니스국제영화제(황금사자상), 선댄스영화제(월드 시네마 심사위원대상), 토론토국제영화제(플랫폼상)까지 단 6개다. 아시아 영화제로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유일하게 포함됐다. </p> <p contents-hash="75588aac2f6b0980e52cdeb4580ac0d3bb08921c0b8b57a43b14d480a061859b" dmcf-pid="y7UWnH8BvW" dmcf-ptype="general">이번 결정은 지난 3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전 세계 17개 영화제에 부여한 ‘A-리스트’에 포함한 데 이어 나온 변화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해 경쟁부문을 신설한 이후, 아시아 영화를 국제 무대에 소개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왔다.</p> <p contents-hash="8307aa620c9e8fa5aa4ee30673aef598e1b1d3ab647588d31a4bb9cb476d967e" dmcf-pid="WzuYLX6bly" dmcf-ptype="general">국제장편영화상 후보 표기 방식도 변경됐다. 앞으로는 국가 또는 지역이 아닌 영화 자체가 후보로 기록되며, 수상 시에는 감독이 창작진을 대표해 상을 받는다. 오스카 트로피 명판에는 영화 제목 뒤에 감독 이름이 표기되고, 해당되는 경우 국가 또는 지역명도 함께 기재된다.</p> <p contents-hash="5cb98e22f54150c1d2b4a4f25eccfb0b5914ba771acbdecb62e383ccff37727e" dmcf-pid="Yq7GoZPKTT" dmcf-ptype="general">이는 국제장편영화상을 국가 간 대표작 경쟁의 장으로만 보기보다, 각 영화가 지닌 고유한 성취와 창작적 완성도에 주목하겠다는 변화로 해석된다. 특히 표현의 자유가 제한되거나 정치적 상황이 복잡한 국가에서는 국제영화제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이라도 자국 대표작으로 선정되기 어려운 경우가 있었다. 이번 개정으로 이러한 작품들이 주요 국제영화제 수상을 통해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에 도전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p> <p contents-hash="e018b514e1501c62f927f1ffdfdd59c0a1c08407fdd5bad411d3045659fc4aaa" dmcf-pid="GBzHg5Q9yv" dmcf-ptype="general">한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부터 10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 </p> <p contents-hash="b0baa6b33991385daa4aff69c73d54326bedc933374f9e5bfee76202092965fd" dmcf-pid="HbqXa1x2CS"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XANQXRCEy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궁중박에서 '뮤직뱅크' 열린다…KBS 업무협약 발표 05-07 다음 "강동원 얼굴로도 쉽지 않다" 초대형 리본룩 화제…착장 가격만 1000만 원대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