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밴드 송시현 Dream, 오늘(7일) 5·18 기념곡 ‘오월의 아이’ 발매 작성일 05-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UGC9Ai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11dd81bf64267ef2762d97df4f0b1812153bc95f43f7b010d9f315f404f1b7" dmcf-pid="qsuHh2cn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시현 작곡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en/20260507165459178jmgu.jpg" data-org-width="650" dmcf-mid="uz0WObNd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en/20260507165459178jm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시현 작곡가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9159e4a6029fda4a850fca19e4bce3773b4191dd5d51ef669d0c7d54035691" dmcf-pid="BO7XlVkL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시현 작곡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en/20260507165459377dpvo.jpg" data-org-width="650" dmcf-mid="7d93YQsA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en/20260507165459377dp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시현 작곡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bIzZSfEoT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626b45815b45d863ade642928d82fde3dac27a8479f61085a03fdbec147b78ee" dmcf-pid="KCq5v4DgSm" dmcf-ptype="general">'나 항상 그대를' 작곡가 송시현이 이끄는 프로젝트 밴드 송시현 Dream이 특별한 신곡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1eb010fce14ac96a2d56c14a8077a2fdef06c77d05509ff62807f780e4d5e485" dmcf-pid="9hB1T8wahr" dmcf-ptype="general">송시현 Dream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의미를 담은 신곡 ‘오월의 아이’를 5월 7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df7a845e3645ec234d9adb45f1e910793bda4fe38a0f909d17e326e932f4d87" dmcf-pid="2lbty6rNTw" dmcf-ptype="general">‘오월의 아이’는 1980년 광주 민주화운동에 얽힌 가족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아들의 성장통과 결심을 음악적으로 풀어낸 노래이다. 지난 4월에 발표한 ‘꿈결 같은 세상’에 이은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301a820868f7e08e230adeedace0edcfc8eef4e1e517fe952d8a09dae001e6a5" dmcf-pid="VCq5v4DgTD" dmcf-ptype="general">한 사람의 목소리로 읊조리듯 시작해 점차 두 사람, 세 사람의 목소리로 확장되고, 끝내 여러 사람의 합창으로 이어진다. 이를 통해 그날의 기억을 잊지 않고 계속해서 노래하겠다는 다짐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f48efcdb5001f4df5934dbbb30480d2acfda57b3bbbbc9c57d6f3c06d5f5c410" dmcf-pid="fhB1T8wavE" dmcf-ptype="general">이번 곡은 송시현이 작사·작곡을 맡고 박인환이 편곡에 참여했다. 절제된 구성 속에서도 메시지를 또렷하게 전달하는 편곡이 인상적이다.</p> <p contents-hash="8c2bb68d3f64abcfb7e27b7d4da9ab6a9a44ca6ef0790f89d19f7e2726fb49ab" dmcf-pid="4lbty6rNWk" dmcf-ptype="general">송시현 Dream은 “‘꿈결 같은 세상’에 이어 한 달 만에 선보이는 ‘오월의 아이’를 통해 밴드의 방향성과 메시지를 보다 분명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65a6c5bd9d40d6c6c320d0eee1269ba10f4b1063deb4f3cdded3a35c7266b6a" dmcf-pid="8SKFWPmjWc" dmcf-ptype="general">송시현 Dream은 음악으로 늘 세상을 향해 이야기를 해온 이들이 모인 프로젝트 밴드다. 앞으로 어떤 주제와 이야기로 공감을 이끌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또한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과 ‘한바탕 웃음으로’를 새롭게 해석해 선보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a7a8c944ece184154fa73aac3ce973d4b1c018b118da00bee8f6488fffc37288" dmcf-pid="6v93YQsATA" dmcf-ptype="general">송시현은 1986년 강변가요제를 통해 데뷔했으며 가수 이선희의 ‘나 항상 그대를’,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겨울 애상’ 등 다수의 명곡을 작사·작곡했다. 또한 영화 ‘퇴마록’, ‘청춘’, ‘가문의 영광’, 드라마 ‘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요’ 등의 OST 작업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PT20GxOcyj"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QyVpHMIkC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태용, 한 편의 마스터피스로 완성된 ‘네오’ 아우라 05-07 다음 '40세' 이채영, 유서 썼다…"'최악의 상황' 검색하다 안도" [MHN:피드]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