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와인 교체 논란' 사과 후 유튜브 업로드 강행… 비난 폭주 [이슈&톡] 작성일 05-0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1smdlw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35e273678c7fb37fee6f703eaf4846322ba45aaffd4461a5a52312ce41d01a" dmcf-pid="fymdezoM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daily/20260507163725902vouh.jpg" data-org-width="658" dmcf-mid="2eP03Czt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daily/20260507163725902vo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a732a868235c6215dc79cd9845b4da4fa20dde63ff3d70dc32b1e74221dae6" dmcf-pid="4WsJdqgRC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유명 레스토랑 모수 서울의 안성재 셰프가 '와인 교체'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러나 사과문 게재 직후 유튜브 활동을 재개하며 진정성 면에서 의심을 사고 있다.</p> <p contents-hash="f49cdab4fb22ee57db48f2eae812f94af043a1cf6b02d5c16e4f8fb1a927e336" dmcf-pid="8YOiJBaeCn"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오후 안성재 셰프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출출한 밤에 추천하는 야식 메뉴 4가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f49e33c09431b4d61be8410472bbf0f1a23308a0271d5bc7a5a5b68ff1409b7a" dmcf-pid="6GInibNdhi"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영상을 공개하며 "금일 예정되었던 콘텐츠는 야식 메뉴 하이라이트로 대체하게 되었다. 시청을 기다려 주신 구독자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시청자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이는 최근 모수 서울에서 '와인 바꿔치기'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사과문 게재 및 비판 여론을 의식한 조치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8402abf61c4b53d4fc1072fa6d05210f94ccba4ffd20a3fa73fd6c3b56a3b1c4" dmcf-pid="PHCLnKjJSJ" dmcf-ptype="general">그러나 7일 16시 기준 조회수 14만 회를 기록 중인 해당 영상에는 약 800개의 댓글이 달렸고, 누리꾼들은 "멘탈은 3스타", "집 앞 식당도 소주를 바꿔주면 큰일 난다", "이러면 안 된다"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b1de2b3e32d123e6382c8c76ab64c3f93bee0cac326ba1e2625463dba18151ed" dmcf-pid="QXhoL9AiTd" dmcf-ptype="general">최근 안성재의 모수 서울은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휩싸였다. 한 손님은 모수에서 와인 페어링 세트를 주문했으나 10만 원 가량 저렴한 와인이 나왔다고 밝혀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0323d7184c75951dc42ee0b7b1966ee25a1c43bdfe7bd12c72a62da9e4900988" dmcf-pid="xZlgo2cnWe" dmcf-ptype="general">이에 안성재는 사건 발생 후 약 2주 뒤에서야 입장을 밝혔다. 그는 "미흡한 서비스로 실망을 드려 사과드린다"라며 "모수에서 발생한 모든 일은 마땅히 제 책임이다"라고 해당 사건에 대해 설명했다. 그의 입장에 따르면 와인 페어링 과정에서 소믈리에가 고객에게 제공할 2000년 빈티지 와인 대신 2005년 와인으로 서빙했으며 이를 고지하지 않았다. 심지어 2000년 빈티지 병을 보여준 뒤 사실과 다른 설명을 하며 잘못된 대응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1db21a2945ecda15d45ca57809e0fcc8aa115bd88861d84e1f58e05b9c6af7d" dmcf-pid="yi8FtOu5vR" dmcf-ptype="general">상황 파악 및 향후 조치 내용을 담은 장문의 사과문이지만 대중의 시선은 여전히 차갑다. 사과문을 올린 지 얼마 되지 않아 유튜브 영상을 업로드하며 사과문의 진정성을 퇴색시켰기 때문이다. 특히 새 영상도 아닌 기존 영상의 하이라이트를 편집해 올린 것을 두고 "굳이 이렇게까지 콘텐츠를 업로드해야 하냐"라는 지적에서 자유롭지 못했다.</p> <p contents-hash="8c6a67879239dc11fc6d42c0351814eb952c8be037808797172d2509638a43d1" dmcf-pid="Wn63FI71WM" dmcf-ptype="general">안성재는 사과 시점이 늦었다는 비판 속에서 성급한 유튜브 활동 재개를 선택하며 스스로 반감을 자초했다. 이로 인해 '흑백요리사' 시리즈를 통해 보여준 그의 엄격한 심사와 공정성에도 의문부호가 붙고 있다.</p> <p contents-hash="e57018f800864b655fa64232b075ed478a5e8ed9d4d68ffd625d66a53d4b58d0" dmcf-pid="YLP03CztC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GoQp0hqFW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미니 4집, 韓·日 음반 차트 정상 석권… 초동 최고치 경신 05-07 다음 한민, ‘취사병 전설이 되다’ 출연 확정…정웅인 오른팔 ‘야망캐’ 변신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