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1분기 영업이익 6.8% ↑…신작 출시 효과 작성일 05-0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해외 비중 79%…2분기부터 매출 성장 기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D8InTs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a6d2db49a27b2b8af9557d1bad8256b941a1f3bc0a1350948976b438ac03d1" dmcf-pid="3KVYQpJ6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마블 CI. 사진 제공=넷마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eouleconomy/20260507162653525cxlj.png" data-org-width="446" dmcf-mid="thtDuvKp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eouleconomy/20260507162653525cxl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마블 CI. 사진 제공=넷마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b8787cc2cbfdd4144a05f1a0a451e392c80797b3f0cab54449e43f72841719" dmcf-pid="09fGxUiPhp" dmcf-ptype="general">넷마블이 ‘스톤에이지 키우기’,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등 신작 출시 효과로 올해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6.8% 늘어난 영업이익을 올렸다.</p> <p contents-hash="6f5361eb7ea7e7cdd2d373874112f735e0b11572d51690b92914d72767038b7d" dmcf-pid="p24HMunQS0"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31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잠정 공시했다. 매출은 6517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4.5% 증가했다. 순이익은 2109억원으로 163% 늘었다.</p> <p contents-hash="f4679d5a5f1b027c693d483d0180530cbdda442e1d5931ed50c9f69cc387a599" dmcf-pid="UV8XR7Lxl3" dmcf-ptype="general">회사 측은 ‘스톤에이지 키우기’와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등 신작 출시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이 소폭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주요 신작이 분기 말에 출시되면서 전 분기 대비 실적은 감소했다. 넷마블의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각각 18.3%, 52.1% 줄었다. 또한 보유 자산 매각에 따른 손익이 반영되며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p> <p contents-hash="437ec50ab88ccb7301d107fa5806ce6728a1c3009eacff6c7474bb73f90d21bb" dmcf-pid="uf6ZezoMWF"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신작 매출의 온기가 반영되는 2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넷마블은 5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아시아 지역 출시를 시작으로, 6월에는 기대작 ‘SOL: enchant’를 선보일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나 혼자만 레벨업: KARMA’,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프로젝트 옥토퍼스’, ‘이블베인’, ‘프로젝트 이지스’까지 총 5종의 신작을 출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0531e1cc6aaf3083dc854ff4c16e7e59b53bea13dd37608c3c2157c4d7125ae" dmcf-pid="74P5dqgRSt" dmcf-ptype="general">1분기 매출액 중 해외 비중은 전체의 79%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북미 41%, 한국 21%, 유럽 13%, 동남아 12%, 일본 7% 등이다. 게임 지식재산(IP)별로는 ‘잭팟월드’·‘랏챠슬롯’·‘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캐시프렌지’ 각 8%, ‘세븐나이츠 리버스’ 7%, ‘뱀피르’ 6%,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5% 등으로 나타났다. 1분기 막바지인 3월 출시된 ‘일곱 개의 대죄: Origin’과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각 3%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2e0b256ffb2403f7865c906315ac9127d40e5f89235c353a66fb38e60c3affc5" dmcf-pid="z8Q1JBaev1" dmcf-ptype="general">김병규 넷마블 대표는 “글로벌 매출 비중이 79%에 달하는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2분기부터는 신작 매출이 본격 반영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함께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는 다양한 장르와 글로벌 IP를 기반으로 한 신작이 순차적으로 출시되는 중요한 시기다. 시장 경쟁력을 갖춘 신작을 안정적으로 선보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242980725f2d8e7cf2b3ae16c6d0f1d1f305ab04837e4637166aad503ee83f" dmcf-pid="q6xtibNdS5" dmcf-ptype="general">김태영 기자 young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상] 멕시코 대통령궁에 등장한 BTS…광장에 모인 5만 '아미' 환호성 05-07 다음 이세영, 스타랭킹 女배우 3위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