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女배우, 평창동 단독주택 공사→주민 항의 빗발…"최소한의 상식부터 갖춰야" 작성일 05-0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p0nKjJ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3f066368f6b06c85eaf5e68167e4298aee0d6128d277dcd6660963788281e5" dmcf-pid="q3UpL9Ai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report/20260507154959413piwm.jpg" data-org-width="1000" dmcf-mid="70uUo2cn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report/20260507154959413piw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8665541a60a13f64d36f75a76a51109555d5d8be4703c851bdeea5c495809b" dmcf-pid="B0uUo2cnHG"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도현 기자] <strong>평창동에 단독주택을 짓는다고 알린 유명 여배우를 두고 한 누리꾼이 민원을 제기해 논란이 일었다. </strong></p> <p contents-hash="529792012d8424889a0db125610bcdd6f927d7f44109594e00b4535adf62e395" dmcf-pid="bp7ugVkL5Y" dmcf-ptype="general"><strong>최근 온라인상에는 누리꾼 A 씨가 작성한 장문의 글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strong></p> <p contents-hash="1abbf1c6e88f9f410a9be19758384af61c8a270239ba4d34ed1cf9cb61e03b5f" dmcf-pid="KUz7afEoHW" dmcf-ptype="general">이날 A 씨는 미국 거주 중 오랜만에 한국을 방문했다며, 부모가 거주 중인 평창동 인근 공사 현장을 직접 목격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옆집 공사 현황을 보니 정말 가관도 아니다. 배우 OOO 씨가 이사 온다고 몇 달째 수리 중이라는데, 집 앞 골목은 공사 차량들이 점령해서 주민들은 차 한 대 지나가기도 버겁다. 공사 쓰레기에 먼지까지 가득한데 동네 청소조차 제대로 안 되어 있다"고 불편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9856ebf360ac2fbf535103f982888cd86c13d365d7e99bc8011b7ba2ea83bb31" dmcf-pid="9uqzN4DgYy"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부모님은 이웃끼리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묵묵히 참고 계시는데, 옆에서 지켜보는 자식으로서는 기가 막힐 노릇이다. 처음엔 4월 중순이면 끝난다고 하더니, 이제 와서 물어보니 다시 5월 중순, 혹은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식으로 말을 바꾼다"고 설명했다. <strong>그는 이러한 행태가 유명인이라는 지위를 앞세운 특권 의식이라고 꼬집으며 "멋진 집을 짓기 전에 이웃에 대한 최소한의 상식과 예의부터 갖춰야 한다. 부모님이 조용히 계신다고 해서 그 고통까지 당연한 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strong></p> <p contents-hash="77625d8bd77f6eb45a5db3da720daa452af28abe553d09c96f99a5072b51feaa" dmcf-pid="27Bqj8wa1T" dmcf-ptype="general"><strong>의혹의 당사자로 추측되는 여배우는 앞서 개인 채널을 통해 3월 평창동에 단독주택을 짓고 있는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관련 논란이 확산하며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여배우 측은 작성자 A 씨에게 직접 사과 메시지를 보냈다. A 씨는 "당사자가 직접 방문해 주차 및 쓰레기 문제 개선을 약속했다"며 "앞으로는 얼굴 붉히는 일 없길 바란다"고 밝혀 상황은 일단락됐다.</strong></p> <p contents-hash="539b217cc222f57f5074f113d13a765d5457f279dcc7447d605768bfaeb2a5ac" dmcf-pid="VzbBA6rNGv" dmcf-ptype="general">김도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옐로스톤 공원, 곰 출몰 주의보…탐방객 2명 부상 05-07 다음 이특, 긴급 SOS 보냈다…"반려견 심장병·폐수종, 잘 보는 병원 있나요" [MHN:피드]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