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미 없어” 안젤리나 졸리, 430억 LA 대저택 내놨다…미국 떠날 준비하나 작성일 05-0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iFQpJ6G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5f829a97f9b9a2b2bdd40914f3f18a45a6e34958573d4e96b6085b2680fc3a" dmcf-pid="Ksn3xUiP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젤리나 졸리와 장남 매덕스[A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d/20260507155219071fbiz.jpg" data-org-width="538" dmcf-mid="BfI6ExOc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d/20260507155219071fb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젤리나 졸리와 장남 매덕스[A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bfc9665292298d779a145014540b00a83fe44b7502e6f75d3ef31e5e2bc3b3" dmcf-pid="9OL0MunQHw"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대저택을 2985만달러(약 430억원)에 매물로 내놓았다.</p> <p contents-hash="24c3dafa17af7605eabf3304aabe2a9ca41fc3105a7f2aa02af1a04edda94cd8" dmcf-pid="2IopR7LxXD" dmcf-ptype="general">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졸리는 지난 4일 자신이 거주해 온 LA 로플린 파크의 저택을 부동산 시장에 내놓았다.</p> <p contents-hash="1af5404ea378db48b8ec75d158560194d96577af316b2a3c7ec45181bd67ccdc" dmcf-pid="VCgUezoMtE" dmcf-ptype="general">이 저택은 졸리가 브래드 피트와 이혼한 직후인 2017년 2450만달러(약 355억원)에 매입해 거주지로 사용해 온 곳이다.</p> <p contents-hash="bbb965cd863b77850c038655386d5de034136d38e89871c3ee0d4365196dc5cf" dmcf-pid="fhaudqgRtk" dmcf-ptype="general">100년 넘은 역사를 간직한 이 저택은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영화감독 세실 B. 데밀이 1916년부터 1959년 타계할 때까지 거주했던 곳이며, 수많은 헐리우드 명사들이 거쳐간 곳이다.</p> <p contents-hash="ba624a8d4ca4b2f62415a4e7e1766dd634d658bea0fea1f1776486758a12f980" dmcf-pid="4lN7JBaetc" dmcf-ptype="general">저택은 약 2400평 부지에 침실 6개, 욕실 10개, 피트니스 스튜디오, 다실, 게스트하우스, 수영장, 보안 요원 초소 등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294d25f10a6ccfadc6bfc8e0a93101300348bdb133dad6fa0576fb8f0110c98" dmcf-pid="8WEKgVkLtA" dmcf-ptype="general">다만 졸리는 몇 년 전부터 미국을 떠날 계획을 밝혀왔다. 그는 2024년 할리우드 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가끔 이곳에서는 내가 세계 곳곳에서 경험했던 인간미를 느끼기 어려웠다”라고 했다. 졸리는 피트와의 이혼 합의 조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아이들이 모두 성인이 될 때까지 캘리포니아에 머물러야 한다며 “아이들이 18세가 되는 대로 바로 떠날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0b5a8e8bdd1bc0b4e5641887b4f858c8162d79149fc32fb32b761e0623d18ae" dmcf-pid="6YD9afEoGj" dmcf-ptype="general">졸리는 피트와의 사이에서 입양과 출산을 통해 삼남 삼녀를 자녀로 뒀다. 그 중 막내가 올해 18세가 된다.</p> <p contents-hash="5fb4e6a721dc54695014b1bb6fc86a1297d4b5467ad4f8cbd5cff566c20cc108" dmcf-pid="PGw2N4DgYN" dmcf-ptype="general">졸리는 향후 거주지로 첫째 아들 매덕스의 고국인 캄보디아를 지목했다. 졸리는 지난해 2월 산타바바라 국제영화제에서 “캄보디아는 내 마음속의 고향이라고 생각하는 유일한 곳”이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인영 “이혼 후 연애 끊이지 않았다” 05-07 다음 "아버지 시력 거의 잃어"...수영이 밝힌 소녀시대의 진짜 우정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