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어제 화재 계기로 흡연 단속 강화…보안 인력 확충 작성일 05-07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07/0001354272_001_2026050715570715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지난 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kt wiz 경기가 7회초 오후 8시 22분쯤 경기장 외부 분리수거장 화재로 중단됐다</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kt wiz는 경기장 인근 분리수거장 화재를 계기로 경기장 주변 흡연 제지 활동을 강화합니다.<br> <br> KT 관계자는 오늘(7일) "화재가 발생한 분리수거장에 가연물 덮개를 설치하고 소화기를 추가 비치했다"며 "아울러 오늘부터 보안 인력을 확충해 금연 구역 흡연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화재는 어제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kt의 경기 도중 발생했습니다.<br> <br> 7회초 롯데 공격 때 경기장 외부 분리수거장에 불이 나면서 뿌연 연기가 경기장 안으로 유입됐고, 경기는 약 23분간 중단됐습니다.<br> <br>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br> <br> KT 구단은 담배꽁초로 인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재발 방지에 나섰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프로당구 원년 팀 SK렌터카 역사 속으로…10개 구단 체제는 유지 'PBA가 팀 운영 예정' 05-07 다음 아홉, 내달 새 노래…7개월만에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