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감독데뷔·건강검진 앞두고 ‘호달달달’ “유서 미리 써둔다” 작성일 05-0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8Tf1x2p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6f151237a29811207bcbe9c4c87475efee703839013f15308b53a889675cbe" dmcf-pid="yllQCLyO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채영. 사진 스포츠경향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khan/20260507154716859nbda.png" data-org-width="433" dmcf-mid="Q9PW8FRfu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khan/20260507154716859nbd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채영. 사진 스포츠경향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4b97bdb709e7368a4b3e8d0c8db4c346d9dfbff9a6ee02901c835f3adf8bd3" dmcf-pid="WSSxhoWI7b" dmcf-ptype="general">배우 이채영이 건강에 대한 걱정을 유쾌하게 풀어냈다.</p> <p contents-hash="ac69047a8193a0cdf7ed17c7352c993f145667b94655d0ed1c0ca090004df462" dmcf-pid="YvvMlgYC7B" dmcf-ptype="general">이채영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생일 주간을 마치며”라는 글을 올렸다. 최근 40세 생일을 맞은 그는 “40대부터는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을 꼭 해야 한다고 해서 바로 예약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c821735a26fefa96129b7e59e1a12f601ce75f39a0557e32677f432372f9d50" dmcf-pid="GTTRSaGhF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검사받기 며칠 전부터 난리법석을 떨고 있다”며 “와인과 위스키를 사랑하는 나는 분명히 용종이라는 친구들이 있을 것 같다. 남들 다 하는 거지만 유서를 미리 써둔다”며 유쾌한 표현으로 불안한 마음을 풀어냈다.</p> <p contents-hash="1c8708f50713f3e0a0a0ae3db5e7838d28289d47d51faf3aecb18f151cb592c4" dmcf-pid="HyyevNHluz"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 건강에 신경을 쓰게 된 계기도 설명했다. 그는 최근 감독 데뷔를 준비하고 있는데 “좋아하는 걸 직업으로 가지고 싶어 안 하던 일을 하려니 뒤늦은 공부거리가 많다”며 “자료를 보느라 시간이 많이 들고 커피를 많이 마시게 되면서 잠이 들쑥날쑥하고 속이 쓰리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1e93b6bb2993e8d07bb91dd3e4c6c4e1f3f218e44bd266ea463760f5dea08d5c" dmcf-pid="Xrr2DMIkz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손발이 붓기 시작했다. 여행 가서 하루 3만 보씩 걸을 때나 나타나던 증상인데 요즘은 산책 10분이 전부인데도 그렇다. 건강이 좋지 않다고 확신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a04dbaa23c50d74610f0179d73e7ea3653324a4d1f9837962961c8b0a1499db" dmcf-pid="ZmmVwRCEpu" dmcf-ptype="general">이채영은 “40대 입성을 축하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이보영과 이채영, 두 사람 모두 더 잘살아 보겠다”고 말했다. 이채영은 영화 ‘벙커’를 연출해 최근 감독 데뷔에 임박했다.</p> <p contents-hash="48a7334a6c6d74f220046d19d2136836dc8ef7192c9f2d42105a5142a42187f5" dmcf-pid="5ssfrehDuU"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춤’ 챌린지 전 세계 확산…MV도 글로벌 1위 05-07 다음 [이준기의 D사이언스] 연구장비 사업화 ‘외길’… 열반사 현미경 잇딴 상용화 쾌거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