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산업 확장 아이디어 쏟아내라' 체육공단, 스타트업 기업 육성 위해 거액 쏟아 붓는다 작성일 05-07 2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07/0000607414_001_20260507154313287.pn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츠 산업이 커지려면 창의력이 담긴 아이디어가 중요하다. <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스포츠 산업의 확장을 위해 팔을 걷어 올렸다. <br><br>체육공단은 혁신 주도 및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마련을 위해 '2026 스포츠 산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br><br>철저한 경쟁 방식이다. '2026 올해의 케이(K)-스타트업' 창업 경진 대회의 예선 리그로 진행된다. 창의적인 스포츠 산업 분야 지혜가 넘치는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사업 경력은 3년 이내로 통합 공고일이었던 지난 3월 27일 기준 누적 투자유치 금액이 30억 원 이하인 기업으로 한정했다.<br><br>서류 평가를 통해 20개 팀을 선발, 고도화 멘토링과 발표 평가를 거친다. 생존한 5개 팀을 대상으로 총 1천8백만 원의 상금을 배분한다. 최우수상 1팀 6백만 원, 우수상 2팀 각 4백만 원, 장려상 2팀 각 2백만 원이다. <br><br>동시에 공모전 통합 본선 진출 추천권도 손에 넣을 수 있다. 왕중왕전에 진출하면 최고액인 5억 원의 상금 및 대통령상 등과 함께 대한민국 대표 스타트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지원이 따라온다.<br><br>참가를 희망 기업은 오는 25일 오후 4시까지 체육공단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日 복싱, 전세계 깜짝 놀라게 하다! 전세계 모든 체급 합쳐 '1위 복서' 나왔다…이노우에, ESPN P4P 1위 등극→일본 최초 05-07 다음 '1強 신진서 압박' 단 한 명…박정환, '랭킹 점수 차' 더 좁혔다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