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40대 건강 걱정 고백…“유서까지 써뒀다” 작성일 05-0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0iafEoF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709d6a417936e4294dbabed884a376092f61a8aac1b05cbdf5a429fb35fba5" dmcf-pid="XhpnN4Dg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채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donga/20260507153704024vpqh.png" data-org-width="640" dmcf-mid="GQlK4tMV7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donga/20260507153704024vpq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채영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10094bec7765512fab4a5a418ab609a98264f329f96ed49732f03395a735f0" dmcf-pid="ZlULj8wa7k"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이채영이 40대에 접어든 뒤 건강에 대한 걱정과 감독 데뷔를 앞둔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e2191f321afeb13420b1bdb6f5875e522e0f4e2f60621e86f3fae02d3719d49a" dmcf-pid="5bnWZr0Hzc" dmcf-ptype="general">이채영은 7일 자신의 SNS에 “생일 주간을 마치며”라는 글을 올리고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40세 생일을 맞은 그는 “40대부터는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을 꼭 해야 한다고 해서 바로 예약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424b8b731d50db8955dfdee1a6d6adb022f30445427cee8d32a2d7ba514c063" dmcf-pid="1KLY5mpXFA" dmcf-ptype="general">이어 “검사 받기 며칠 전부터 난리법석을 떨고 있다”며 “와인과 위스키를 사랑하는 나는 분명히 용종이라는 친구들이 있을 것 같다. 남들 다 하는 거지만 유서를 미리 써둔다”고 특유의 유쾌한 표현으로 불안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bd463e60c427235703a299fa338fb64f6872d4159e5b2b07b0510dbd1f1eb13" dmcf-pid="t9oG1sUZ0j" dmcf-ptype="general">건강에 예민해진 이유도 설명했다. 이채영은 “좋아하는 걸 직업으로 가지고 싶어 안 하던 일을 하려니 뒤늦은 공부거리가 많다”며 “자료를 보느라 시간이 많이 들고 커피를 많이 마시게 되면서 잠이 들쑥날쑥하고 속이 쓰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7e7047cae700dbf09edcf801c26c72b740b143282f66a79160907991143424c" dmcf-pid="F2gHtOu53N" dmcf-ptype="general">또 “손발이 붓기 시작했다”며 “여행 가서 하루 3만 보씩 걸을 때나 나타나던 증상인데 요즘은 산책 10분이 전부인데도 그렇다. 건강이 좋지 않다고 확신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53fff926fd824c280bb39cf5aeb54e408494b4f503c9ece1911f32f535f30b6" dmcf-pid="3VaXFI71pa" dmcf-ptype="general">이채영은 인터넷으로 증상을 검색한 일도 털어놨다. 그는 “최악의 상황을 검색해보면 대부분 해당되는 듯하지만 늘 마지막 한 줄, 이유 없이 살이 쭉쭉 빠진다는 항목에는 해당하지 않는다”며 “그래도 그 정도는 아니구나 싶어 안심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bc4aa1b3a208065ad339ff9e57a0dfb837d5e776acbdddeb3de89518bcd9d63" dmcf-pid="0fNZ3Czt3g" dmcf-ptype="general">이어 “내 살은 건강의 증거”라고 너스레를 떨며 “40대 입성을 축하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이보영과 이채영, 두 사람 모두 더 잘 살아보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56f893db3412739352b079fcdf609be0b4eeffa09d63a3eb7c1d593ee867a3d" dmcf-pid="p4j50hqFpo" dmcf-ptype="general">한편 1986년생인 이채영은 영화 ‘벙커’를 통해 감독 데뷔를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U8A1plB30L"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지훈→송강,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자 출격…화려한 라인업 05-07 다음 점심은 ‘거지맵’·생필품은 ‘최저가 타이밍’에…고물가에 ‘짠테크’ 확산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