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었다”…코믹 연기 올인 (멋진 신세계) 작성일 05-0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3VIExOc0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d2e35d7c5a3416c585f55ac5722cdb568d4425fd3b8346036bf359e9c71a01" dmcf-pid="t0fCDMIk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자연. 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khan/20260507152423787weqp.jpg" data-org-width="1200" dmcf-mid="5i8lrehD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khan/20260507152423787we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자연. 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d5aa35316f620aaf5c3c54cbe269d685e80af4af232a6f8b3840667df4cc4f" dmcf-pid="F0fCDMIkzs" dmcf-ptype="general">배우 임지연이 첫 코믹 연기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p> <p contents-hash="97bcf0cd06eb576525e00150b2d3b3e03e7c5429d4e2543dc260f2cc33fade59" dmcf-pid="3p4hwRCEum" dmcf-ptype="general">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새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김현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fe0bc9e6b2c4dc05a579e7aab4cd8c9898ac3aef487a26bea0f8796f1fa38cd8" dmcf-pid="0U8lrehDUr" dmcf-ptype="general">‘멋진 신세계’에서 희대의 조선 악녀 강단심과 그의 영혼이 깃든 무명 배우 신서리 역을 맡은 임지연은 첫 코믹 연기에 대해 “그동안 어두운 장르물을 많이 했는데, 이번에는 밝고 유쾌한 작품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던 시기에 이 대본을 만났다”며 “최선을 다해서 코미디 연기를 잘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fcc771b0623c56e113ebe32a1c327c8430303945377e8379fd7d1621565be49" dmcf-pid="pu6Smdlw0w" dmcf-ptype="general">극 중 임지연은 조선 시대 악녀 강단심과 현대의 무명 배우 신서리를 오가는 독특한 캐릭터를 연기한다. 그는 “신서리는 어떤 드라마에서도 본 적 없는 캐릭터”라며 “제가 사랑하는 만큼 잘 표현하고 싶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e74ac9f03cda85bf2fe4abb0558178015a2a4e30b2dcbd7580cef28de81db55" dmcf-pid="U7PvsJSr3D"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할 수 있는 능력치는 다 뽑아낸 것 같다”며 “이 한 몸 바쳐 마음껏 표현했다. 솔직히 자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57cea99d521ab5297748815c4ea95ec5ff2c8c30017d4bbf970541df1e21c2b" dmcf-pid="uzQTOivmzE" dmcf-ptype="general">한편 SBS 새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조선 시대 사약을 받고 죽은 악녀 강단심이 현대에 떨어져 악질 재벌 차세계를 만나며 펼쳐지는 ‘혐관(혐오 관계)’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d027c2055bf1ebc82b758f9f20795aaa46517d8da6956b45636ee0eb02eae2b" dmcf-pid="7qxyInTspk" dmcf-ptype="general">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치마 입은 변우석” 친누나 실물 공개에 ‘깜짝’ 05-07 다음 임지연·허남준 ’멋진 신세계’, ‘대군부인’ 넘고 ‘마의 20%’도 뚫을까 (Oh!쎈 현장)[종합]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