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3' 감독 "계획 없던 시즌3..김고은도 반응 왜 이렇게 뜨겁냐고" 감격 [인터뷰①] 작성일 05-0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OeN4DgWl"> <div contents-hash="2da0eab8bfb4e3bd8eda36d128628fbe8e4432f8c0b95bea27261148148683df" dmcf-pid="qwmMgVkLl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종로구=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a521c6fe1040b148b676c6be41e3a2fccf8463b2b2b7fcb8022706aecadd04" dmcf-pid="BrsRafEo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tarnews/20260507152619698jaoz.jpg" data-org-width="647" dmcf-mid="ushicPmj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tarnews/20260507152619698ja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티빙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c55b7a51de030b74ca1a04745c887f8087bad9abcc27de6e1545623f910f0b" dmcf-pid="bmOeN4DgyI" dmcf-ptype="general"> 이상엽 감독이 뜨거운 호평 속 '유미의 세포들' 세 시즌을 매듭지은 소회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ed20c611e07549f3ef9b083316bed2713c2f044ec3d0eaa04f8aa2e87408b84" dmcf-pid="KsIdj8waTO" dmcf-ptype="general">이상엽 감독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앞서 5일 OTT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를 성공적으로 끝마치며, 이와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p> <div contents-hash="ae48fd761ed2b5a7c807c99a403ec2f8acb0037072e30a5c420b3a3c5f80db75" dmcf-pid="9OCJA6rNTs" dmcf-ptype="general"> '유미의 세포들3'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이상엽 감독은 2021년 시즌1에 이어 2022년 시즌2, 이번 시즌3까지 세 시즌을 모두 연출했다. 웰메이드 연출력으로 김고은에게 유미라는 굵직한 인생 캐릭터를 안겼으며, 시즌1 안보현(구웅 역)·시즌2 박진영(바비 역)·시즌3 김재원(순록 역) 등 차세대 남자 주인공을 배출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e73693b1d9f441349a207e1aebd3c14dc41d0cd029cd0184a63cbda4b95523" dmcf-pid="2IhicPmj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상엽 감독 /사진=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tarnews/20260507152620989pusl.jpg" data-org-width="560" dmcf-mid="7aAfezoM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tarnews/20260507152620989pu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상엽 감독 /사진=티빙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6cb166eb6dbe6056c55b9b72f9335dbfbedadd7e7a5ad6a6c827e79ef25db1" dmcf-pid="VClnkQsASr" dmcf-ptype="general"> 이날 이상엽 감독은 세 시즌 모두 호평을 얻은 소감을 묻자 "시즌 1·2는 한 번에 기획이 됐고, 사실 3는 계획에 없었다. 아시다시피 시즌제라는 게 앞선 작품들이 잘 돼야 갈 수 있지 않나. 원작의 이야기까지 만드는 게 목표였기에, 대박은 생각 못했다. 두 번째 시즌도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시즌3은 팬분들을 위한 서비스라고 생각하고 만든 건데 이렇게까지 좋아해 주실 줄 정말 몰랐다. (김)고은이도 문자로 '왜 이렇게 반응이 뜨겁냐' 하며 놀라워했다"라고 감격을 금치 못했다. </div> <p contents-hash="b4f9d9439f762277168f16bfebcbf9a183a829f43c5400e8c66c126b74fdfba8" dmcf-pid="fhSLExOcWw"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숙제를 잘 끝낸 느낌"이라며 "시즌3은 로코(로맨틱 코미디)적인 성격이 강해서, 설렘과 웃음 포인트를 최선을 다해 살려야겠다 생각했다. 다행히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아기자기하게 세팅한 게 잘 먹힌 거 같다"라고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15723d850497efbb5f6140a64266d4878969163661649fe5040444c2c022c5bb" dmcf-pid="4lvoDMIkyD" dmcf-ptype="general">오죽 큰 사랑을 받았으면, '유미의 세포들3'는 '8부작'이라는 점이 유일하게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부분이었다. 이에 이상엽 감독은 "늘어지지 않게, 원작의 미덕을 살리며 마무리할 수 있는 사이즈를 찾은 게 지금의 8부작이었다. 왜냐하면 유미가 시즌 1·2를 거쳐 성장했기에, 시즌3에선 갈등이 별로 없다 보니 이야기 볼륨이 줄어들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봤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19793f843af5ad381a250fac39a401eab2e67a1089ade50f8de0c9900c3a70f" dmcf-pid="8WGAOivmC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감독은 "'유미의 세포들3'에서 유미가 좋은 어른이 됐다는 느낌을 저도 받았고, 그걸 팬분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었다. 유미는 언제나 내 동생이거나, 후배이거나, 사촌 이런 느낌이다"라고 애정을 표했다.</p> <p contents-hash="38eab5537050062aa6a5be4c225965935b4734ff28445840dfce8f7b0758bd78" dmcf-pid="6YHcInTsSk" dmcf-ptype="general">종로구=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지연 '악녀지만 사랑스럽게' [TF사진관] 05-07 다음 "위협 인텔리전스 전면에"...모니터랩, 보안 보고서 재편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