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김고은과 연기 영광, 저도 그런 선배 되고 싶어요"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5-0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u8gVkLC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b0eccf2c59a8e2c5c24ca4f2c772dd4417132701db130781da66e287c0259d" dmcf-pid="9N76afEo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daily/20260507151320284ucqz.jpg" data-org-width="658" dmcf-mid="bO8LsJSr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daily/20260507151320284uc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c63ff70b4f3604abfcbdcf6aa927a5256322baea59af1200bd6f586b1183ab" dmcf-pid="2jzPN4Dgv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유미의 세포들3’의 배우 김재원이 김고은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b7c15b939f6c8c1634a0c43a34edb3487330f32ad083cabeff6f9c281e20b6a0" dmcf-pid="VAqQj8wahp" dmcf-ptype="general">김재원은 7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극본 송재정·연출 이상엽, 이하 ‘유미의 세포들3’) 인터뷰에서 이번 작품으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김고은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5ff84b10f3b16d5f39531fcef99871d2452feaf72016d26347e613757e7ddd9d" dmcf-pid="fcBxA6rNy0" dmcf-ptype="general">이날 김재원은 김고은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과장 없이 있는 그대로 인생에서 내가 이렇게 연기 잘하는 선배님과 함께 할 수 있을가 싶을 정도로, 정말로 귀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959ac04145538ede126e83c6512ea1f89c72a9ab37773ef99e234991269664d" dmcf-pid="4kbMcPmjv3" dmcf-ptype="general">이어 김재원은 “어린 나이에 이런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배울점이 많았던 작품”이라면서 “저는 남자 주인공으로서 작품을 이끌어 간 건 처음이었다. 여태는 제 역할만 생각했는데, 고은 누나 덕분에 주연 배우로서 작품의 기준점을 잡는 게 중요하다는 걸 많이 배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b11872003ba37f9e84426ef5d909aa978519419148ca3f394a8beb4993dfe22" dmcf-pid="8EKRkQsAC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재원은 “인간적으로는 고은 누나는 러블리하고 사랑스러운 존재다. 그 사랑스러움이 현장에서 스태프 분들을 기분 좋게 해주고, 함께 으쌰으쌰하는 힘이 있더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af0e900cf85979dae2da2f913c1a1b5edb9ab21857ad521d065c213a5909d5d" dmcf-pid="6D9eExOcCt" dmcf-ptype="general">김재원은 “나도 언젠가는 후배들이 생기고 자리 잡았을 때 그런 선배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많이 배웠고 영광이었다”고 김고은에 대해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125e26b3bd59b48ad9a2684c96a28b56ff0747d666c45f498234bdc1aa6f8aa7" dmcf-pid="PZgsXw3GT1" dmcf-ptype="general">‘유미의 세포들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로, 지난 4일 8회 공개를 끝으로 종영했다. 김재원은 극 중 유미의 일상을 뒤흔드는 순록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29ce32f6c5245ddc10981dc03608f6c57413fa9f8affeda2f358d0455e605fad" dmcf-pid="Q5aOZr0HS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티빙]</p> <p contents-hash="97209d35f62c698043634bacb399d47be0968e7213f1ef30dcd4d05903c25c92" dmcf-pid="x1NI5mpXlZ"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유미의 세포들3</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yL0VnKjJv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J ENM, 1Q 영업이익 14.6억⋯전년 대비 107% 늘어 05-07 다음 “거울 속 뒷모습까지 완벽” 장원영, ‘무보정’ 초밀착 니트룩 공개… 선명한 S라인에 “사람 맞아?”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