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일본 독립 리그에 유망주 위주 선수단 35명 파견 작성일 05-07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07/0001354262_001_2026050715081704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일본 독립 리그에 선수단을 파견하는 롯데</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구단 유망주들의 실전 경험을 늘리기 위해 일본 독립 리그 참가 및 요미우리 자이언츠 육성팀과의 교류전을 진행합니다.<br> <br> 롯데 구단은 오는 19일부터 6월 25일까지 약 6주 동안 일본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플러스에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br> <br>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플러스는 일본 시코쿠 지역을 기반으로 한 독립 리그로 일본프로야구(NPB) 진출을 목표로 하는 선수들이 뛰는 곳입니다.<br> <br> 도쿠시마, 가가와, 고치, 에히메 4개 독립 리그 구단과 NPB 2개 구단이 참가합니다.<br> <br> 롯데 선수단은 이 기간 단순 연습경기가 아닌, 리그 공식 성적으로 반영되는 실전 12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br> <br> 이어 6월 9일과 10일에는 일본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에 위치한 요미우리 자이언츠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요미우리 육성팀과 두 차례 교류전을 벌입니다.<br> <br> 이번 일본 파견에는 투수와 포수, 야수 등 유망주 위주의 선수단과 코치진, 구단 직원을 포함해 약 35명이 참가합니다.<br> <br> 박준혁 롯데 단장은 "구단 중장기 육성 방향에 맞춰 유망주들에게 실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해외 리그와의 교류를 확대해 선수들이 폭넓은 경험을 쌓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해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br> <br>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코디세이 AI 올인원 과정' 닻 올린다…실전형 AI 전문인재 양성 05-07 다음 ‘경마 황태자’ 문세영, 현역 생활 마침표…조교사로 변신한다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