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트리플A서 적시타로 1타점…두 경기 연속 안타 작성일 05-07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07/0001354263_002_20260507150910990.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하성 재활 경기 소식 알린 그위넷 구단</strong></span></div> <br> 미국 메이저리그(MLB) 복귀를 준비하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재활 경기에서 두 경기 연속 안타를 쳤습니다.<br> <br> 애틀랜타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그위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인 김하성은 오늘(7일) 미국 버지니아주 노퍽의 하버파크에서 열린 노퍽 타이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와 방문 경기에 2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치고 타점 1개를 수확했습니다.<br> <br> 전날 그위넷으로 승격해 4타수 2안타를 친 김하성은 두 경기 연속 안타를 때렸습니다.<br> <br> 김하성은 땅볼, 삼진으로 물러났다가 2-4로 뒤진 5회 1사 2루에서 1타점 좌전 적시타를 날린 뒤 노퍽 좌익수의 송구 실책을 틈타 2루로 내달렸습니다.<br> <br> 7회에는 다시 땅볼로 잡힌 뒤 8회말 수비 때 교체됐습니다.<br> <br> 이날 경기에서 그위넷은 8대 6으로 이겼습니다.<br> <br> 올해 1월 빙판에서 넘어져 오른손 가운뎃손가락 힘줄이 파열된 김하성은 수술 후 재활을 거쳐 지난달 30일부터 마이너리그 더블A에서 재활 경기를 시작했습니다.<br> <br> 이날까지 6경기에 출전해 17타수 6안타(타율 0.353)를 때리고 타점과 도루 1개씩 기록했습니다.<br> <br> (사진=그위넷 스트라이퍼스 구단 SNS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경마 황태자’ 문세영, 현역 생활 마침표…조교사로 변신한다 05-07 다음 고창군청 여자유도부, 청풍기 전국유도대회서 5개 메달 휩쓸어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