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부터 김혜윤 ‘살목지’까지…“흥행작 공식=웨스트월드” 작성일 05-0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aPzy2u3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183a2257412ee6cf6e7e13a15a5d9d644c367a145de18017a28bb7be6bc1bf" dmcf-pid="2jjxBYfz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Chosun/20260507150710585kppw.jpg" data-org-width="700" dmcf-mid="b33vExOc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Chosun/20260507150710585kpp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45d50acac083a4c1ee1134ce606156fdc9325ca0a0d1c61f6ee20b5ae2507c" dmcf-pid="VAAMbG4qu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아이유·변우석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 공포 영화 '살목지',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초청작 '신의 구슬'까지. 올해 상반기 화제작들 뒤에는 공통된 제작 파트너가 있었다.</p> <p contents-hash="525b4bf1f78e2ea8944713556a57766a1ff20bceb2bade077292e1f245d7fe23" dmcf-pid="fccRKH8Bzv" dmcf-ptype="general">글로벌 콘텐츠 그룹 웨스트월드는 최근 '21세기 대군부인', '살목지', '신의 구슬' 등 장르와 플랫폼을 넘나드는 작품들의 후반 작업, 특히 DI(디지털 색보정)에 연이어 참여했다. 로맨스, 공포, 사극이라는 서로 다른 장르에서 각기 다른 분위기와 감정을 색감으로 구현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2c71cb62936a5cb7c7538f77ce3b140c05a332b2104e5a90257edc97422714cd" dmcf-pid="4kke9X6bFS" dmcf-ptype="general">먼저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입헌군주제라는 독특한 세계관 속 인물들의 감정선을 색과 톤으로 풀어냈다. 아이유가 연기한 성희주의 냉정한 이미지와 변우석이 맡은 이안대군의 결연한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뒷받침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a7bf6f274b8df645992fe4ed1d9ca456585e8e6e76fc3551aede63d0e154e474" dmcf-pid="8EEd2ZPK3l" dmcf-ptype="general">공포 영화 '살목지'에서는 색보정이 핵심 요소로 작용했다. 음산한 분위기와 긴장감을 강조하는 색감 설계를 통해 장르적 공포를 극대화했고 이 같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영화는 26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43de8cd87370d0e022ac6325c7b24fd3018ba063412524d26d47d69249377d39" dmcf-pid="6DDJV5Q9Fh" dmcf-ptype="general">이어 웨스트월드는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 부문 랑데부 섹션에 초청된 '신의 구슬'에도 참여했다. 고려시대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에서 시대극 특유의 무게감과 서사의 밀도를 색보정으로 구현하며 완성도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961de76607e361826d07bbb7a6c6aa520807fbec6563f7a6959ffcc60eefee9e" dmcf-pid="PZZIN4Dg7C" dmcf-ptype="general">세 작품의 DI를 총괄한 김형석 본부장은 "극장용 영화뿐 아니라 TV 드라마와 OTT까지 영역을 확장해왔다"며 "최신 HDR 프로세스와 장비, 컬러리스트의 감각을 결합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cf80b34b8fed79cf7dacfae757b5dd1f4cf6158fe7c28ba3a68f3c2a8e9842c" dmcf-pid="Q55Cj8wazI" dmcf-ptype="general">손승현 대표 역시 "DI는 단순한 색보정을 넘어 작품의 정서와 장르를 완성하는 핵심 과정"이라며 "다양한 장르에서 후반 작업 기술력을 바탕으로 몰입도를 높이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9947995cc16b63c7f6895348fe0b27dd21503bd57d509244684b2df2ce08376" dmcf-pid="x11hA6rNpO" dmcf-ptype="general">한편 웨스트월드는 VFX, DI, 편집, 버추얼 프로덕션 등 콘텐츠 제작 전반을 아우르는 기술 기반 그룹으로 '오징어 게임', '스위트홈', '고요의 바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파묘', '눈물의 여왕'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해왔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채영, 건강 이상 걱정에 유서까지 썼다 "최악의 상황도 검색" 05-07 다음 남규리, 데뷔 20년 만에 대표 타이틀 달았다→지분도 보유…"이보람이 상무, 김연지가 전무" ('라스')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