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태권도시범단, 캐나다서 올해 첫 해외 시범 공연 작성일 05-07 30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7∼13일 오타와 방문…'캐나다 튤립 페스티벌'서 두 차례 시범</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07/AKR20260507123600007_01_i_P4_20260507150315727.jpg" alt="" /><em class="img_desc">국기원 태권도시범단과 윤웅석 원장(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br>[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이 캐나다에서 올해 첫 해외 시범 공연을 펼친다.<br><br> 7일 국기원에 따르면 시범단은 이날부터 13일까지 7일간 일정으로 캐나다 오타와에서 개최되는 '캐나다 튤립 페스티벌'에 참가해 두 차례 시범 공연을 한다.<br><br>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에서 주최하는 이 행사는 오타와 시민과 관광객 등 약 3만5천명 이상 참여하는 대규모 축제다. <br><br> 시범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우리나라 국기인 태권도의 우수성을 알리고, 양 국가 간 문화 교류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br><br> 시범단은 이번 파견에 앞서 지난달 24일 국기원에서 결단식을 가졌다.<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광시계-위성추적 연결해…“국제 초(秒) 재정의 연구 참여” 05-07 다음 춘천시, 국제태권도대회 준비 박차…80개국 5천600명 방문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