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멋진 신세계'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했다" 작성일 05-0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Rh8FRf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2d973a49accf1722c1200cc9b52a008ec81fbf7aaa1fdfa326d3b6aead659d" dmcf-pid="Bkel63e4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임지연이 7일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ked/20260507145518717fzis.jpg" data-org-width="1200" dmcf-mid="zlA5L9Ai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ked/20260507145518717fz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임지연이 7일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d5bbfdf5b8358e5d1972b848a660551c0c8104a14d397d9d3e953c95fc825b" dmcf-pid="bEdSP0d8WP" dmcf-ptype="general">배우 임지연이 '멋진 신세계'에서 몸을 다 내던진 연기를 펼쳤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690462c5b7da1e0f720f51a7ea59437b00905b451aeb38d0a1353199148bbac0" dmcf-pid="KDJvQpJ6W6" dmcf-ptype="general">임지연은 7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제작발표회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건 다했다"며 "제 안에서 뽑아낼 수 있는 건 다 뽑아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d8c0a026c1a2482b3493819341dcfa1d078c30737b9f6c74b9d276d4bdafacb" dmcf-pid="9wiTxUiPh8" dmcf-ptype="general">이어 "신서리라는 인물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매력적인 인물 같아서 정말 온몸을 다 바쳤다"며 "솔직히 자신 있다"면서 미소를 보였다.</p> <p contents-hash="83b38264ec1cd355fc7759733b2242ab7fcaa2d9f817276876f50d2c84e27e4d" dmcf-pid="2rnyMunQv4" dmcf-ptype="general">'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이 된 무명 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배우 임지연과 허남준이 각각 신서리와 차세계 역으로 캐스팅됐다.</p> <p contents-hash="61937f76b5224e0ba87ee07d8248a4401368b4be81c302a16d7a931b60dadf53" dmcf-pid="VmLWR7Lxvf" dmcf-ptype="general">임지연이 연기하는 신서리는 조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이 빙의된 무명 배우다. 강단심은 오랑캐가 들썩이고 역병이 돌던 시기에 오명을 뒤집어쓰고 생이 끝난 줄 알았다가 2026년 대한민국 신서리의 몸에서 깨어난다.</p> <p contents-hash="c6e2b402911d76ae3d213eb90974f05d6c67bba38733cb1315ae60adfe7b8a7b" dmcf-pid="fNQOV5Q9yV" dmcf-ptype="general">임지연은 3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21세기 대한민국에 불시착한 '조선 악녀'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유쾌하게 그려낸다. 모든 것이 별천지이자 예측 불가한 상황 속에서 임지연의 다이내믹한 코믹 연기가 극을 이끌 전망이다.</p> <p contents-hash="3be544a4efe42f77ffaa7f55943e409220d86e426986b09aa2dff2e380c257e4" dmcf-pid="4jxIf1x2W2" dmcf-ptype="general">임지연은 캐릭터에 대해 "눈을 떠보니 무명 배우 몸에 빙의돼 1인2역을 연기하게 됐다"며 "그래도 영혼은 하나"라고 소개하며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bdaef9bbe0c181249afbde5925de1d045130051dd7d35df8cb0fe6e123b6281" dmcf-pid="8AMC4tMVS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작품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가 코미디 장르라는 점이었다"며 "제가 항상 어두운 느낌의 장르물을 많이 했는데, 발랄하고 유쾌한 작품을 하고 싶다 생각했을 때 이 작품을 만났다. 최선을 다해 잘 해내려 노력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d582469b07eeb445974c07f2942909191905934f720a09240df531cf6b2106d3" dmcf-pid="62ktgVkLhK" dmcf-ptype="general">한태섭 감독은 "서리라는 캐릭터성이 굉장이 강해서 다들 고초를 겪는데, 현장에서의 합과 교감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했다"며 "다들 연기를 잘해주셔서 그 부분이 잘 표현된 거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724e906db88f174e2e604488396b62c34222318cc6297fc0ce801fe5dd20787" dmcf-pid="PVEFafEoCb" dmcf-ptype="general">또 "착한여자는 죽어서 천국에 가지만, 악한 여자는 어디든 간다는 대사가 극중 나온다"며 "사약을 마시고 죽음을 경험한 여성이 이 인물이 펼쳐내는 로맨스, 코미디, 사극까지 '이 정도 모습까지 보여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120% 선보여줬다. 임지연이 우리 작품의 경쟁력이다"고 치켜세웠다. </p> <p contents-hash="ae8a44b390e45ccbda85d7482dab1a877286b134539980e48de1085331cdc456" dmcf-pid="QfD3N4DgyB" dmcf-ptype="general">한편 '멋진 신세계'는 오는 8일 밤 9시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f7762496c82a8ebab2e8f77b18416c887e7c99142b04ece8f045b1e91158a8d" dmcf-pid="x4w0j8wavq"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27기 현숙, 13기 상철과 기싸움 “다 아웃!” 05-07 다음 도파민 아웃…소란, 15~17일 고슴도치콘 개최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