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이되 천박하진 말라고" 케샤, 뼈아픈 미용 시술 후회 [TD할리우드] 작성일 05-0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iwafEo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3b526be738d014dfe6e71ee0b8422eacadbfda5ab7d9f79fc3f7ffb9995c9f" dmcf-pid="5CnrN4Dg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케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daily/20260507144317202rwen.jpg" data-org-width="620" dmcf-mid="XLZB3Czt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daily/20260507144317202rw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케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fb33b231e4008e7f041925f4a17ca9971a38ec3ae7d890ce928089626d3cde" dmcf-pid="1hLmj8waT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팝가수 케샤(Kesha)가 과거 자신의 외모를 바꾸기 위해 시도했던 미용 시술을 후회했다.</p> <p contents-hash="39c3c6653f588bff4cfba3a3738b4bc380c780b9089dd30982ef7e28ae4e90ab" dmcf-pid="tlosA6rNyQ" dmcf-ptype="general">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지 페이지식스는"케샤가 자신의 외모 변화와 연예계 활동 중 겪은 고충을 고백했다"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3e03f8d644b9d81d2475f6b7842fa05b1d4018535ddd53ed7cc0bc31118a5015" dmcf-pid="FSgOcPmjWP" dmcf-ptype="general">이날 케샤는 "여성에게는 '매력적이어야 하지만 천박해서는 안 되고, 가식적이지도 않아야 한다'는 불가능한 미적 기준이 강요된다"는 말에 공감한다며 "정말 긴 여정이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0366f38af25b6d1d4044cc92d1bd4249433af6407d57320d73d253b24201c64" dmcf-pid="3vaIkQsAS6" dmcf-ptype="general">올해 39세인 케샤는 "과거 사람들이 내 몸매에 대해 하는 말들을 신의 말씀처럼 마음에 담아두곤 했다"며 "타인이 원하는 모습에 맞추기 위해 내 몸을 바꾸려고 처절하게 노력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8ff5ad8d76b2cee396fec2aab12720489d470b6a2c904d11b01eff3f892be9b" dmcf-pid="0Jqx2ZPKl8"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과거 무분별하게 받았던 시술을 언급하며 "필러 시술에 빠졌던 끔찍한 시기를 지나왔다. 당시에는 '저게 내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최악이었다"고 토로했다. 케샤는"모두를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변신하려고 애썼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6ab809d7cd5e6514658bf5d524a2e31db22b905ad17389eece42a7cd466d4a9" dmcf-pid="piBMV5Q9y4" dmcf-ptype="general">케샤는 최근 입술 필러를 제거한 모델 브룩스 네이더, '완벽함'이라는 이상을 쫓는 풍조를 비판한 배우 케이트 윈슬렛 등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유명인들의 행보에 뜻을 같이했다. 그녀는 "우리는 늙으면 안 된다고들 하지만 어쩌겠느냐"고 농담하면서도 "사실 정말 늙고 싶지는 않다"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1f8a987df4bf0d851f01170252e9c6d683b963717ce02bc0e3579deb1c63c29" dmcf-pid="UnbRf1x2hf" dmcf-ptype="general">한편 2009년 데뷔한 케샤는 '틱 톡'(Tik Tok), '테이크 잇 오프(Take It Off)', '블라 블라 블라(Blah Blah Blah)' 등 다수의 인기곡을 배출해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89b90bf12a05f81faab5405802223abe386f2c9f3bc77a2702dea02f884843c" dmcf-pid="uLKe4tMVl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디투글로벌컴퍼니]</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7o9d8FRfW2"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온 몸이 명품" 박정수, "정경호 아버지 위해 압구정 건물 지어" 05-07 다음 아이브 리즈, 눈빛에 다이브 무장해제 [TV10]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