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그림 1.5억’ 판매자, 송민호 그림도 내놨다…판매가 475만원 작성일 05-0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3tWc5T5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a55cd180691db3507bf43bea4f2ad1172dc6395e45c652cc2662bc513e61e2" dmcf-pid="QN0FYk1y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민호[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d/20260507144418831cmml.jpg" data-org-width="667" dmcf-mid="6IkAibNd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d/20260507144418831cm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민호[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27c5bc04bb68b80adba3b335e8aa161a602a69a068440b4b59e1f30012e3f4" dmcf-pid="xqDkL9AiZW"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의 그림을 1억5000만원에 팔겠다며 중고 거래 플랫폼에 올린 판매자가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의 그림도 매물로 내놓았다.</p> <p contents-hash="18097b473a4b24565232cbd30d8626618cadd6c4dfe42f61f035ae3559aba092" dmcf-pid="yDq71sUZ1y" dmcf-ptype="general">판매자 A 씨는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 송민호의 ‘내가 그린 기린 그림1’을 475만1111원에 내놓았다.</p> <p contents-hash="2642757bb031fb78a77c33ca45d3f5cbcfec495c8b75c9eac74be147ac0e3dad" dmcf-pid="WwBztOu5GT" dmcf-ptype="general">그는 “판화로 액자 아크릴이 돼 있다. 가로 57cm, 세로 44cm이며, 아크릴은 63cm, 51cm”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82f64aa4056cead9510342c921950ee8e4692fdb2b4b2ddba4315c8cde984610" dmcf-pid="YrbqFI715v" dmcf-ptype="general">이 그림은 송민호가 2022년 12월부터 2023년 2월5일까지 진행한 첫 개인전 ‘생킹 유(Thanking You)’에서 선보인 연작 시리즈 중 하나다.</p> <p contents-hash="423f74d74460f5ce8a37af40f3afb99a0ff83bfabe9b026fe1357abef0c4729d" dmcf-pid="GmKB3CztZS" dmcf-ptype="general">대부분 기린의 목 윗부분이나 몸통 등 일부만 표현한 이 연작에 대해 송민호는 “제 야망과 욕심, 이루고자 하는 것들의 높이를 가늠할 수 없다는 의미”라고 설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e8ffc3e727471762a6d969e5c13c5b8cf5fceea0918b3912e48e48781ea2a23" dmcf-pid="Hs9b0hqF5l" dmcf-ptype="general">A 씨는 앞서 기안84의 그림 ‘별이 빛나는 청담’을 1억5000만원에 매물로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작품은 2022년 열린 기안84의 첫 개인전 ‘풀소유’에서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33dad828e5995b750a992e7a49c280f154e41ea70288fdb098e8a1d07f6c26b" dmcf-pid="XO2KplB3th" dmcf-ptype="general">당시 기안84는 전시회 티켓 및 그림 판매 등으로 발생한 수익금 8700만원 전액을 아동복지협회에 기부해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d0bcf9597ec8b7f86e896fe65d3f9be89ae2cb0fc795970341002844ab288d35" dmcf-pid="ZIV9USb05C" dmcf-ptype="general">A 씨가 책정한 판매가는 당시 기안84가 거둔 수익금보다 훨씬 큰 금액이라는 점이 논란이 됐다. 기안84가 얼마에 판매했는지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지만, 몇 배 부풀려 가격을 책정한 것이라는 추정이 나온다. 이에 과도한 가격 책정이라는 지적과 얼마로 팔건 판매자 자유라는 반론이 맞붙으며 논란이 커졌다.</p> <p contents-hash="565853264a5bbf346aee72ac0a514dc1ca58bf8bb532d1a7dbcd45f8379fb12e" dmcf-pid="5Cf2uvKptI" dmcf-ptype="general">논란 때문인지 A 씨는 기안84 그림을 팔겠다는 게시물은 내린 상태다.</p> <p contents-hash="6f5db5f53b210f8d3b84b0750f9b17035d768d7c2ab6c4ebeaaf2b66f573993b" dmcf-pid="1h4V7T9UYO" dmcf-ptype="general">한편 송민호는 2023~2024년 서울 마포구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제대로 출근하지 않는 등 부실 복무를 한 혐의로 기소돼 1심 재판을 받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멋진 신세계' 임지연 "SBS 금토극 명성 누가 되지 않을것" 자신감 [N현장] 05-07 다음 '해킹 반사이익' LGU+, 1분기 쾌청…비용 효율화 빛 봤다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