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모바일·스마트홈 고른 성장…AIDC 급성장 '견인' (종합) 작성일 05-0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RwExOc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2da81a0a78445d8632337572f4731958bd5459c831dbc20074505968bff63c" dmcf-pid="42erDMIk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552796-pzfp7fF/20260507142129334hmfb.png" data-org-width="640" dmcf-mid="qkWF5mpX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552796-pzfp7fF/20260507142129334hmf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9e7fa6a5bda54a29bfe5cb466dafe78294323e62abc709f804b75a836fd41d" dmcf-pid="8VdmwRCECq"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정혜승기자] LG유플러스가 올해 1분기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이 30% 넘는 성장률을 기록하며 기업인프라 부문을 견인했고, 통신 본업인 모바일과 스마트홈도 가입자 증가로 수익을 키웠다.</p> <p contents-hash="0ce71649b2cb0b1cd7bee9c82cb32f9cab0ad8561aa19381ea4fc25a79dc45f0" dmcf-pid="64iOmdlwTz" dmcf-ptype="general">7일 LG유플러스가 발표한 2026년 1분기 실적에 따르면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27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했다. 영업수익은 3조8037억원으로 1.5% 늘었고, 단말 매출을 제외한 서비스수익은 3조370억원으로 3.3% 성장했다. 당기순이익은 1760억원으로 8.4% 증가했다.</p> <p contents-hash="dbc7a7ffd45a87657c672b75ea31fe7a5a59a2cc1167e9ca96b1de606683dfdd" dmcf-pid="P8nIsJSrv7"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연결 기준 영업비용은 3조53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늘었다. 직전 분기보다는 4% 줄었다.</p> <p contents-hash="2e30de21134e2682144ee6a82f22679e7f35bc540fbcba57985308dd4d952937" dmcf-pid="Q6LCOivmTu" dmcf-ptype="general">별도 기준 판매수수료는 56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했다. 판매수수료는 고객이 대리점에서 회선을 개통할 때 대리점에 지급하는 수수료다. LG유플러스가 가입자 유치에 더 많은 비용을 투입한 결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342adfd8f5c83cb25f5e9bfeb0a0d0d98b9485ad8964c0e3b16e583c630db514" dmcf-pid="xPohInTslU" dmcf-ptype="general">전체 모바일 가입회선은 3093만1000개로 전년 동기 대비 6.4% 늘었다. MNO 가입회선은 2196만7000개로 7.1%, MVNO 가입회선은 896만4000개로 4.7% 각각 늘었다.</p> <p contents-hash="85ceaa6ad2ec246abf620da5bb0e5a0f66eaa7bcd0f831e7670ae7edf392d10c" dmcf-pid="yvt4V5Q9Wp" dmcf-ptype="general">모바일 부문 수익은 가입자 증가로 성장세를 유지했다. 1분기 모바일 부문 수익은 1조65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늘었다. 서비스수익은 1조5878억원으로 3.7% 증가했다. 다만 1분기 순증 회선은 22만개로 전 분기(약 45만2000개)보다 절반 이상 줄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2935575972ca10dd9d1320d348a29930d9c027c900ada2b855850e01ac6c02" dmcf-pid="WTF8f1x2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552796-pzfp7fF/20260507142130597yhks.png" data-org-width="640" dmcf-mid="BXicN4Dg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552796-pzfp7fF/20260507142130597yhk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63187b174e542b67244b61f1f252c75e491c5ccdd63951cbf096b4c8f106b7" dmcf-pid="Yy364tMVl3" dmcf-ptype="general">기업인프라 부문은 AIDC가 성장을 이끌었다. 기업인프라 부문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한 4356억원을 기록했다. AIDC 매출은 기존 코로케이션에 DBO(설계·구축·운영) 매출이 더해지며 전년 동기 대비 31% 오른 1144억원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4942cb8670cbf398cafd42895bbff1c6ce0070d09ce3e6e7d3b7833d2fe8a4d8" dmcf-pid="GW0P8FRfCF" dmcf-ptype="general">AIDC 성장의 배경으로는 27년간의 DC 운영 노하우와 LG그룹 계열사 간 시너지가 꼽힌다.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는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현재 건립 중인 파주 AIDC에 LG전자의 액체 냉각 기술과 LG에너지솔루션의 전력 기술을 융합해 최첨단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최대 12만장의 GPU를 수용하는 파주 AIDC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어 향후 AIDC 매출 성장의 동력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28ee302f96b1b342d5a7eaab63ec0d3282b29f2d80b86239db3cb296085069e" dmcf-pid="HYpQ63e4yt" dmcf-ptype="general">다만 지난해 4분기(1353억원) 대비로는 AIDC 매출이 15.4% 줄어들었다는 점에서 향후 흐름을 지켜봐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0d53caaa73dce525420ca7e9db0910e1c184d961cb5825de4a877d09172f033f" dmcf-pid="XZzeMunQl1" dmcf-ptype="general">기업인프라 부문에서 AIDC를 제외한 두 부문에서는 수익이 줄었다. AICC·스마트모빌리티 등 사업을 포함하는 솔루션 수익은 117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8% 줄었다. 기업회선(기업인터넷·전용회선) 수익은 2033억원으로 0.1% 줄었다. 직전 분기 대비로는 각각 36.3%, 8.5% 감소했다.</p> <p contents-hash="0923e848151c90830a35b8ba1d541802678ead84c5336f184c493282f7a71027" dmcf-pid="Z5qdR7Lxh5" dmcf-ptype="general">IPTV 부문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3351억원으로 업계 전반의 더딘 성장세와 궤를 같이했다. 가입자는 576만7000명으로 2.8%(15만6000명) 늘었지만, 직전 분기(573만9000명)와 비교하면 2만7000명 증가에 그쳤다.</p> <p contents-hash="e2281cb773cdd37f80ede022a3af47b62e7f0876e095789aae90f82d1bdf2d6e" dmcf-pid="51BJezoMvZ"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오는 5월15일 자사주 전량 약 800억원(장부금액 기준)을 소각한다. 지난해 8월 약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에 이은 후속 조치다. 2024년 발표한 밸류업 플랜에 따른 주주가치 제고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해 고배당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주주환원 기조를 강화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범 표 로코 '오매진'은 다르다 05-07 다음 진이한, 정이주에 직진 고백 “좋은 마음 커져”…손잡기까지 성공할까 (신랑수업)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