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군악대 보직 그대로 간다…국방부, 2번째 민원에도 “재보직 사유 아냐” 작성일 05-0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JEcPmj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3019f004dfc93b824c86f62e605387fbbb594610aafed31b8dd03002cca53f" dmcf-pid="buiDkQsA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사진|국방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SEOUL/20260507142539752cjxs.jpg" data-org-width="640" dmcf-mid="q5qQ63e4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SEOUL/20260507142539752cj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사진|국방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91ee9933f5abc591c8680ec070834910da5885332445f7fc292d106f55d357" dmcf-pid="K7nwExOclO"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의 군악대 보직 적정성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국방부가 다시 한번 “보직 변경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d3ff2d8eaede51a399f8700ed3a6a4ae60ab65c80622159df7d0e5ca65e644e" dmcf-pid="9zLrDMIkls"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4월, 차은우의 세금 추징 논란 이후 국민신문고에는 군악대 재보직 검토를 요구하는 민원이 접수됐다. 당시 민원인은 “군악대는 대외 행사와 홍보 활동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보직”이라며 “사회적 논란이 된 인물이 해당 보직을 유지하는 것이 군의 신뢰와 장병 사기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68e2f398909c265489e8ecc7207ad36ce08bf852f36dd5057281854be107a12" dmcf-pid="2pdkA6rNTm"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국방부는 당시 “현재 보직 변경 논의는 없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8ca26039e9bbf156b9304db0d2639e947bf7301ca76ca7ccc8b834e020f3f4b9" dmcf-pid="VUJEcPmjWr" dmcf-ptype="general">이후 차은우 측이 지난 4월 8일 세금 납부와 관련한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면서 논란은 수그러지는듯 했다.</p> <p contents-hash="bb64969a3846a691fc35b014cb7ba02c4d2aa4230419a6932a36bb23bef707a6" dmcf-pid="fuiDkQsAWw" dmcf-ptype="general">이에 민원인은 후속 민원을 통해 “군악대의 대외 대표성과 향후 공식 행사 투입 가능성을 다시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추가 판단을 요청했다.</p> <p contents-hash="d0962bb041ae16c76af8a1352b8f138c17cd7dcde172d881eb9065c24232da75" dmcf-pid="47nwExOcyD" dmcf-ptype="general">하지만 국민신문고를 통해 공개된 5월 6일자 국방부 답변에 따르면, 보직변경은 없을듯 하다. 국방부근무지원단 감찰실은 “해당 인원은 ‘국방부 병 인사관리 훈령’ 제14조(재보직 등)에서 규정하는 보직 변경 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현 보직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8d10c93bc3a51c207dbfc766286750b4b39795c419892bea4607b22a474ba32" dmcf-pid="8zLrDMIkhE" dmcf-ptype="general">국방부는 답변에서 재보직 검토 기준도 함께 설명했다. 훈령상 재보직은 사고나 질병으로 현 보직 수행이 불가능한 경우, 근무 부대 해체·개편, 신변 위협 우려, 징계 처분자, 또는 각군 참모총장과 해병대사령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등에 한해 검토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c309f40b8cc0367d3fec6320bf2370e222509b75f86a383895472a06dddf1ed" dmcf-pid="6qomwRCEyk" dmcf-ptype="general">또한 국방부는 당사자의 소명 여부와 관련해서는 “개인 신상과 관련된 사항으로 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어 공개가 제한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198b34bc3430531e429c2d176f5683bdf737aaf67dc42e18f76271e55d75413" dmcf-pid="PBgsrehDSc"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차은우를 상대로 세무조사를 진행했고, 차은우 측은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관련 세금을 전액 납부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2ff66a6af5ba8488084bce504b4169848770e56eeae5e66d472f47139568639f" dmcf-pid="QbaOmdlwWA" dmcf-ptype="general">현재 차은우는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멕시코 대통령 만난 BTS…’5만 아미’ 뜨거운 환호 05-07 다음 '사망선고·모친상' 유열, 폐이식 두 번 무산 끝 기적… "소박한 일상 눈부셔"(유퀴즈)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