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의 조직위원회, 공식 출범…대회 준비 본격 착수 작성일 05-07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5/07/0004618321_001_20260507141710249.jpg" alt="" /><em class="img_desc">윤웅석 국기원장(왼쪽)이 한혜진 한마당 조직위원장 직무대행 겸 사무총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 제공=국기원</em></span>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의 조직위원회가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들어갔다.<br><br>국기원은 6일 서울 강남구 국기원에서 조직위원회 출범 회의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br><br>한혜진 전 국기원 이사가 위원장 직무대행 겸 사무총장은 위원회는 출범 회의에서 ‘국기원, 세계태권도한마당 새 아침(THE FIRST LIGHT)’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세계태권도한마당의 마스터플랜도 발표했다.<br><br>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은 강남구와 협력해 8월 1일부터 닷새간 국기원에서 개최된다.<br><br>세계태권도한마당이 국기원에서 열리기는 2016년 이후 10년 만이다.<br><br>국기원이 55개국에서 5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 대회는 총 15개 종목 143개 부문에서 경연이 펼쳐진다.<br><br>참가 규모에 따라 대항종합경연과 개인종합격파 국내 부문은 별도의 예선전을 도입해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br><br>참가 접수는 이달 중순부터 한마당 누리집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민재 후반 교체 투입' 바이에른 뮌헨, PSG에 밀려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좌절 05-07 다음 몽베스트, ‘Dream Your Dreamz’ 캠페인 일환 대한카누연맹 공식 후원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