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69개 AI디지털배움터 본격 운영…“AI 생활화 지원” 작성일 05-07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디지털배움터 32곳 신규 구축<br>읍·면·동 찾아가는 교육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7m2hoWI1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015c70542434a90b387c490084bdadf9f84d726ddaf4cf3ba51638acdf30da" dmcf-pid="HzsVlgYC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해당 이미지는 AI로 제작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dailian/20260507134803999fcuq.jpg" data-org-width="700" dmcf-mid="YC4SxUiP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dailian/20260507134803999fc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해당 이미지는 AI로 제작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d57d3bd66c1e9accb992e15c3725f6e84c9a7d33753c07b6420a4d5d2725d9" dmcf-pid="XqOfSaGhtL"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 69개 AI디지털배움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기존 37개였던 거점센터를 69개로 확대하고, 읍·면·동 단위까지 찾아가는 교육을 강화해 전국 단위 AI 교육망 구축에 나선다.</p> <p contents-hash="4c0fe3f9200e2ec626a3350454a5654d30e163d3a697ad83c84ae711c6bb3eb0" dmcf-pid="ZBI4vNHl5n"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올해부터 기존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 중심 정책을 넘어 ‘AI 생활화’ 지원에 초점을 맞춘다. 생성형 AI 활용, 딥페이크 판별, AI 윤리 교육 등 AI 이해·활용 프로그램 비중을 지난해 10% 수준에서 최대 50%까지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02b0392518c7e52e749bd70916945d1b42f8ac3185bd9f49ad97697b353de1a" dmcf-pid="5bC8TjXSXi"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에 따르면 2020년 시작한 디지털배움터 사업은 스마트폰·키오스크 등 실생활 중심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며 누적 약 430만 명을 지원했다. 올해부터는 AI 시대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교육 체계를 개편한다.</p> <p contents-hash="1168625a804c9bb64882a2ff75181f136941da6f37b848f2fce11b307507c957" dmcf-pid="1Kh6yAZv5J"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서울 6개, 경기 8개 등 전국에 AI디지털배움터 69개 거점센터를 운영한다. 신규 배움터는 도서관, 우체국, 행정복지센터 등 국민 생활 접점을 중심으로 구축해 접근성을 높였다.</p> <p contents-hash="1b832baeb407f45a84e42a8b05006aff2615f879d164d2a16e4b42dbbcac554d" dmcf-pid="t9lPWc5TXd" dmcf-ptype="general">찾아가는 교육도 확대한다. 경로당과 복지관 등을 활용한 방문 교육을 지난해 4200개소에서 올해 6000개소 이상으로 늘린다. 기존 시·군·구 단위에서 운영하던 교육 방문 지역을 읍·면·동 단위까지 세분화해 소외지역을 최소화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101211710e76d0a48357f100baa607ff26dcd6416b944ade0124d576d5778281" dmcf-pid="F2SQYk1yHe" dmcf-ptype="general">신규 거점센터에는 CES 혁신상을 수상한 국내 기업의 AI 로봇과 AI 기반 창작 솔루션 등 첨단 장비를 배치한다. 교육생들은 최신 AI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상주 전문 튜터가 개인별 역량을 진단해 맞춤형 학습 경로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aa595e2886c6e5bec41ebd48ff76d7ecb06e77a1a674ee170b12164cd20f6804" dmcf-pid="3VvxGEtWHR" dmcf-ptype="general">교육 과정은 AI 입문, 기초, 생활, 심화 단계로 구성한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대화·문서 요약·일정 관리부터 이미지·동영상·숏츠 제작, 데이터 분석·시각화까지 단계별 교육을 제공한다. AI 윤리와 허위정보·딥페이크 판별 교육도 공통 과정에 포함한다.</p> <p contents-hash="9e27b5c98d2831c1a8173c062a4afea9f16008e48c9df8dbb411ccde38514be4" dmcf-pid="0fTMHDFYGM" dmcf-ptype="general">지역 특성에 맞춘 교육 운영도 추진한다. 도심지역은 데이터 분석과 업무 자동화 등 청년·직장인 중심 AI 활용 교육 비중을 최대 50%까지 확대하고, 취약계층 밀집지역은 AI 기초 역량 교육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6686099a337a96527ce1ffdc85186ad384c11edc5b4d1116c3a65f32bed6cf6" dmcf-pid="U8WeZr0HXQ"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스마트경로당도 디지털 복지거점으로 확대한다. 올해 스마트경로당 1020개를 추가 구축해 전국 6397개로 늘린다. 지역 보건소와 협력해 경로당 내 의료 상담과 처방 서비스 제공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a9a130eb6b7c32d5fdb6da6a1b3d6a7246fc04a143bc584efd8207ede59319c0" dmcf-pid="uYntN4Dg5P" dmcf-ptype="general">이도규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AI는 일부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니라 소외계층을 포함한 국민 누구나 혜택을 누리고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도구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수향, 환경의 날 기념 '수향X미니무해런' 개최 "지구 닦는 러닝" 05-07 다음 비브라늄랩스, AI 에이전트 기반 장애 대응 플랫폼 ‘바이브 AI’ 국내 진출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