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IP서비스 기업, 국제상표협회 연례회의 참가 성과 가시화…글로벌 협력 확대 작성일 05-0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kVpJBae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33796ee10442d72c3a1955ebdfab0124bd8100ec7f824222eb710d78733316" dmcf-pid="9EfUibNd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순웅 IP해외협력위원장(오른쪽 세 번째) 등 2026 INTA AM 행사 참가단이 기념 촬영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etimesi/20260507135218962iiif.jpg" data-org-width="700" dmcf-mid="bUsaGEtW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etimesi/20260507135218962ii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순웅 IP해외협력위원장(오른쪽 세 번째) 등 2026 INTA AM 행사 참가단이 기념 촬영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60df85aeef2ba84d6a806d9f6edefa53a328c32d36c94acea28728736a2fa4" dmcf-pid="2D4unKjJrj" dmcf-ptype="general">영국 런던에서 열린 국제상표협회(INTA) 연례회의(Annual Meeting)에 참가한 국내 지식재산(IP)서비스 기업들이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와 해외 협력 기반 구축에 나서며 활발한 교류 활동을 펼쳤다.</p> <p contents-hash="134c32001de4b64ac044703710ed19ef56458c9e8eea24c21972500d000d4af0" dmcf-pid="VjKFR7LxON" dmcf-ptype="general">INTA 연례회의는 올해로 147회를 맞은 세계 최대 규모 상표·브랜드 분야 국제 행사로, 매년 전 세계 1만명 이상 IP 전문가와 기업, 로펌, 브랜드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행사다. 올해 행사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됐다.</p> <p contents-hash="f54191f5587d2cf8a4a425977e868552465e04cec1d8563c7879f00b6eb62bf1" dmcf-pid="fA93ezoMEa"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에는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IP해외협력위원회 차원에서 특허법인 정진(대표 김순웅), 기율특허법인(대표 신무연), 제세(대표 김동희) 등 국내 IP서비스 기업들이 참가했다.</p> <p contents-hash="6ed9b0b18ee98adfe3a6280ae048dd5246db26f41bf98c0021e13d3f4c0fcedb" dmcf-pid="4c20dqgRwg" dmcf-ptype="general">참가단은 행사 기간 미국·유럽·아시아·중동 등 다양한 국가 로펌 및 IP서비스 기업들과 교류를 진행하며 협력 관계 구축에 나섰다. 특히 상표·특허 출원 및 분쟁 대응, 해외 권리화, 기술이전 및 사업화, IP 번역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cd9f6ae39afea08e1410609ed15a29a34f9a0671db0649e18375a5cdd5ef68f8" dmcf-pid="8kVpJBaeso"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최근 글로벌 브랜드 경쟁 심화와 함께 국가 간 IP 협력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번 연례회의 참가가 국내 IP서비스 기업들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해외 고객 및 파트너 발굴뿐 아니라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기반 확대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097cccebbc8177af3577c61ac3eeea9b60a4dbd8feada56e1483ccf7fbbfb9ad" dmcf-pid="6EfUibNdwL" dmcf-ptype="general">IP해외협력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순웅 대표변리사는 “이번 INTA 연례회의에서는 다양한 국가의 IP 전문가 및 기업들과 활발한 교류를 진행하며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확대할 수 있었다”며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상표와 브랜드 보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국내 IP서비스 기업들도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5789a21086a0bad1211a4f52e912dfe2d3e4b3d23c8720486aa726a18ddcf40" dmcf-pid="PD4unKjJwn"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도 해외 로펌 및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국내 기업들의 해외 권리화와 글로벌 IP 전략 수립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 협력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IP서비스 기업은 우리나라 기업의 IP 활동을 지원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IP 분야 현지 바이어 발굴, 네트워크 구축 등 IP서비스 기업의 국제 협력 활동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ec746be94f7442964eb494d6381e5e907ee748411ff608045a747ff6c483187" dmcf-pid="Qw87L9AiDi"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국내 IP서비스 기업들의 해외 협력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고, 글로벌 IP 시장에서 국내 기업들의 역할도 점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p> <p contents-hash="4bda6e0703c8f5ffd6c8ff789d96e968db40d1a462acf5c40fe3893a75470418" dmcf-pid="xr6zo2cnwJ" dmcf-ptype="general">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브라늄랩스, AI 에이전트 기반 장애 대응 플랫폼 ‘바이브 AI’ 국내 진출 05-07 다음 유병선 크리니티 대표 “AI 시대일수록 몰입하는 팀을 설계하는 AI 긍정리더십이 중요”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