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천사가 따로 없네, 드라마 찍다 후원까지 “클래식의 가치 전해지길” 작성일 05-0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XsxUiP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061cab8f076e767c1616fe4097bcd5e51f550dccbb68d12d5d94fe823b8e95" dmcf-pid="89ZOMunQ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애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en/20260507134223998fblp.jpg" data-org-width="647" dmcf-mid="f491ExOc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en/20260507134223998fb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애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625IR7Lxl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8f6a32e9bba3d0d22978abe09130d095e8abf366e05b7b7cc5df0afbc55a0ed5" dmcf-pid="PV1CezoMCH" dmcf-ptype="general">배우 이영애의 미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f7470d8d4d4aaf6465c6af78647a70b32f5c4a18f65c17eac02d7f103c082d0" dmcf-pid="QfthdqgRSG" dmcf-ptype="general">이영애는 5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드라마 마에스트라를 찍으며 배우게 된 지휘와 말러에 대한 애정으로 후원하게 된 오케스트라, 말러리안. 지휘자 진솔이 이끄는 무대에서 '천인'이라 불리는 교향곡 8번은 웅장한 화음 속에서 말러의 세계를 온전히 경험. 클래식의 가치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6162cae7a95833a4d6fab5129c51368ec50247ccaf205206872838f3d55d5cfb" dmcf-pid="x4FlJBaeTY" dmcf-ptype="general">이영애는 2023년부터 2024년까지 방영된 tvN 드라마 '마에스트라'에서 전 세계 단 5%뿐인 여성 지휘자 차세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이영애는 해당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약 1년간 지휘를 공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 지휘자 진솔은 당시 이영애에게 지휘를 가르친 스승이다. 단순히 인연을 이어가는 것뿐 아니라 후원까지 나선 이영애의 통큰 마음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ebba2fadc9ae047e8bd4eec36e0afbd74d65a1fa17f9a9cedaf99d370f125e6d" dmcf-pid="yhg8Xw3GSW" dmcf-ptype="general">한편 이영애는 1971년 1월생으로 만 55세다.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5503654cd876da1a8d4db9aa2705ef8041725696ab64176f80302876c8084c4b" dmcf-pid="Wla6Zr0HWy" dmcf-ptype="general">이영애의 남편은 미국 일리노이공과대학원을 졸업 후 미국 IT계 회사에서 근무하다가 1980년대 후반부터 한국 통신 벤처기업을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위산업업체인 한국레이컴 회장직을 맡기도 했으며 재산은 2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ed45c4eaf6a61b0ec19ea06b1804cddf2416e7da0c326e78b03ec3080fe2575" dmcf-pid="YSNP5mpXWT"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GILfGEtWW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대표이사들, “노사 갈등 상황 안타까워...미래 경쟁력 손실 없어야” 05-07 다음 '1분기 최대 실적' 카카오, 카톡 기반 에이전트 AI 플랫폼 시대 연다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