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감독 최초 장편 영화 모두 칸 초청‥새 역사 쓴 ‘도라’ 작성일 05-0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NRHDFYv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4c5589584a5e40eb48eb2f61abb27cc5d91ca514ebeec70ccf79f6f7a50f7b" dmcf-pid="bQjeXw3G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도라’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en/20260507134338934hhmg.jpg" data-org-width="650" dmcf-mid="qjM9InTs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en/20260507134338934hh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도라’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KxAdZr0HCF"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25f4c37f4953adc875dbdc582f5ba23a2f79fc4b70f6409ac3541c2a6572d700" dmcf-pid="9McJ5mpXSt" dmcf-ptype="general">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가 칸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가운데, 인터내셔널 포스터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1f348d4ae4f8ac0884437da58d50f8c0f3960de5cb65eaf1c4bb1e7d55af611" dmcf-pid="2Rki1sUZv1" dmcf-ptype="general">영화 '도라'(감독 정주리)는 서울을 떠나 한 여름 바닷가 별장으로 향한 한 가족이 머무는 동안, 알 수 없는 병을 앓던 도라가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되며 모든 것이 서서히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p> <p contents-hash="d9e94d3e970e6e189093980395ee411f6612661016984b6b98637afbbda8b891" dmcf-pid="VeEntOu5T5" dmcf-ptype="general">'도라'는 오는 5월 17일 프랑스 현지 시각 기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갖는다. </p> <p contents-hash="d94673ea3b4fe408a1b6d79f13cc1e7df047163150a09547b23c409e9a0f0682" dmcf-pid="fdDLFI71yZ" dmcf-ptype="general">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공식 초청된 가운데, 정주리 감독은 장편 데뷔작 '도희야'(2014, 주목할 만한 시선), '다음 소희'(2022, 비평가주간 폐막작)에 이어 '도라'까지 칸영화제에 초청되며 지난 12년간 발표한 장편 세 작품 모두를 칸 국제영화제에 진출시켰다. 여성 감독이 장편 3편 모두를 칸에 올린 사례는 정주리 감독이 최초다. </p> <p contents-hash="6c249d029899843b6e22ad2bbca5e4a691e21f85bb0a6e5b062fadd5ca97fbaf" dmcf-pid="4Jwo3CzthX" dmcf-ptype="general">'도라'는 5월 17일 월드 프리미어, 프레스 상영 직후 감독주간 위원장과의 대담 형식 Q&A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주리 감독, 김도연, 안도 사쿠라가 동반 참석한다.</p> <p contents-hash="4fe830dfd2fde9032a7fea058891994b86f7324fb7811d2863254b1280892997" dmcf-pid="8uPBmdlwTH" dmcf-ptype="general">여기에, '도라'의 인터내셔널 포스터도 처음으로 공개됐다. 영화의 주요 무대인 한 여름 풍경 속에서 도라(김도연)가 정면을 응시하는 한 컷의 포스터에는 칸 감독주간 공식 로고와 함께 김도연, 안도 사쿠라, 송새벽, 최원영 네 주연 배우의 이름만으로도 시선을 장악한다.</p> <p contents-hash="e254764a1375a50335b4f534ec5d0ead800797e683624016a2c0602985be5922" dmcf-pid="67QbsJSrTG" dmcf-ptype="general">한편, 주인공 도라 역에는 제4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김도연이, 그의 상대 역에는 일본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을 세 차례 수상한 안도 사쿠라가 열연을 펼쳤다. 안도 사쿠라는 황금종려상에 빛나는 '어느 가족'(2018) 및 '괴물'(2023)에 이어 '도라'로 다시 칸을 찾는 것이며, 한국 영화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도라의 아버지 상훈 역에는 최원영이, 나미의 남편 연수 역에는 송새벽이 캐스팅됐다.</p> <p contents-hash="77db15a8e7c22f45b2bca65e631e13533eefb719ace5f6096ca6aa0b2f8b47c1" dmcf-pid="PzxKOivmvY" dmcf-ptype="general">2026년 하반기 국내 개봉한다.</p> <p contents-hash="b0baa6b33991385daa4aff69c73d54326bedc933374f9e5bfee76202092965fd" dmcf-pid="QqM9InTsyW"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xBR2CLyOh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재하, 새 프로필 공개…청량+시크 다 잡았다 '팔색조' 05-07 다음 버추얼 아이돌 밴드 테사르, 'Alle Korea'로 축구대표팀 응원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