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성리 효과?…'무명전설', 전체 1위 모자라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했다 작성일 05-0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ZiOivmHw">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GP5nInTsZ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f7ecf3dad8ae5021a1f4f63535244990fad56ea3b10acc64ac1027dedfdce4" dmcf-pid="HQ1LCLyO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명전설' 11회가 시청률 8.5%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 사진=MBN '무명전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10asia/20260507133310907xyte.jpg" data-org-width="1200" dmcf-mid="WLzEGEtW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10asia/20260507133310907xy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명전설' 11회가 시청률 8.5%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 사진=MBN '무명전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305db3093fa6aff78c175a624c9981e6e40006f48473c70b8bbeeb62151321" dmcf-pid="XxtohoWI5k" dmcf-ptype="general">'무명전설'이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814165c15633441708076b04e7836f2ddca7f7b0bed7b12523644f3c7cd3f49f" dmcf-pid="ZMFglgYCYc" dmcf-ptype="general">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 - 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11회는 유료 가구 기준 시청률 8.541%, 최고 시청률 9.085%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11주 연속 수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 전 채널 동시간대 1위 및 종합편성채널 전체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be094e4e01f55f31c14fc9703d713dc27b1d64c60cc742dd7fe179b77f6aae91" dmcf-pid="5R3aSaGh1A"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결승 1차전 '히트곡 미션'으로 꾸며졌다. 결승에 진출한 김태웅, 하루, 이창민, 박민수, 성리, 정연호, 황윤성, 장한별, 이루네, 이대환 등 10명은 각자 신곡으로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21cc557b8148cc7812785fd89ee042b2eee6859373936ef997275076e46865b5" dmcf-pid="16ZiOivmHj" dmcf-ptype="general">경연은 톱 프로단 점수 600점과 국민 프로단 점수 400점을 합산해 총 1000점 만점으로 평가됐다. 최종 우승자는 결승 1차전과 2 차전 점수를 더한 총 5000점 만점 기준으로 결정된다.</p> <p contents-hash="3324e41d2ce104dabbf377ae15a266c99765e3ca0f360af8fa472650d8b60e4d" dmcf-pid="tP5nInTsHN" dmcf-ptype="general">최종 1위의 영광은 성리에게 돌아갔다. 성리는 탑 프로단 점수 521점과 국민 프로단 점수 338점을 합산해 1R 총점 859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34649627467d3d9b01fbb31fa4e21b9ccc8c04da737d906499a5b2f4799392e0" dmcf-pid="FQ1LCLyO1a" dmcf-ptype="general">2위는 탑 프로단 512점, 국민 프로단 288점으로 총점 800점을 획득한 이루네가 차지했다. 3위는 황윤성(총점 799점), 4위는 장한별(총점 778점)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하루는 기존 순위에서 2단계 상승하며 총점 777점으로 최종 5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17d1d183131e396f919aa13f4b4a39fab7bb54cdc80f12e740cc43a5c032ecb7" dmcf-pid="3xtohoWIGg" dmcf-ptype="general">6위부터 10위까지의 순위도 확정됐다. 6위는 박민수(총점 760점), 7위는 무려 3단계 순위가 상승한 이창민(총점 767점)이 차지했다. 8위는 김태웅(총점 753점), 9위는 정연호(총점 772점), 10위는 이대환(총점 749점)이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7834acec138e7545b1f15991fb469a1458300b8e8ecec643666038190258c7ac" dmcf-pid="0MFglgYC1o" dmcf-ptype="general">한편 '무명전설' 최종 우승자는 오는 13일 오후 9시 10분 결승 2차전에서 생방송으로 결정된다.</p> <p contents-hash="6b71aeab9e63c0afb261e63af498fd6b191dbaaa9e92956ba37fc3cbbfe7c3b0" dmcf-pid="pR3aSaGhXL"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자산다’ 서범준 먹메이트 등장 (나혼산) 05-07 다음 ‘용형5’ 곽선영·윤두준 합류 효과…몰입감 더한 범죄 예능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