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신임 경영본부장에 유태웅 전 넵튠 대표 영입 작성일 05-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넵튠 창업 멤버 출신으로 코스닥 상장 기여<br>"글로벌 시장 성과 극대화하도록 내실 강화 전력 다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3DGEtWX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3bba43f4e29627366674b6991e270a523306504e551f2afdd625cba2e4b955" dmcf-pid="Wb0wHDFY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유태웅 라인게임즈 신임 경영본부장(부사장). 2026.05.07. (사진=라인게임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is/20260507133511172rpfn.jpg" data-org-width="720" dmcf-mid="xx2TuvKp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is/20260507133511172rp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유태웅 라인게임즈 신임 경영본부장(부사장). 2026.05.07. (사진=라인게임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8a855ef630d4d63b83c8174ac2374bc97bcf6abb1b3b9a2af27c628255e277" dmcf-pid="YKprXw3G1v"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유태웅 전 넵튠 대표가 라인게임즈에서 경영 관리 체계 고도화,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p> <p contents-hash="d4ba03cc738580a22e43875993898a6d4250d4ae70409273c4d2d7f442ec4dfd" dmcf-pid="GV7O1sUZ1S" dmcf-ptype="general">라인게임즈는 유 전 대표를 신임 경영본부장(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1be1bf8d1d34a4dc401ef9fef1e59b1d0043625edaff617e9ef3b5b4244b843c" dmcf-pid="HfzItOu5Zl" dmcf-ptype="general">유 부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 2008년 한게임과 네이버를 거쳐 2012년 넵튠 창업 멤버로 합류했다. 넵튠 사업, 경영 전반을 관리하며 초기 기업 성장과 코스닥 상장에 기여했다.</p> <p contents-hash="528a5f6767030d645d26d825c998ffb7f51db589f46d366671ba18674589d481" dmcf-pid="X4qCFI711h" dmcf-ptype="general">2020년 넵튠 각자대표로 선임된 후 카카오 계열사 편입과 편입 이후 경영 체제 안정화를 이끌었다. 2024년에는 넵튠 대표직에서 물러난 뒤 넵튠 자회사 님블뉴런의 공동대표로서 기업 흑자 전환에 기여했다. 특히 자체 개발작 '이터널 리턴' 운영 내실화와 서비스 확장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f24b923872504602ee89e16521f354c3868660955bc1e6426b8056a4afc836aa" dmcf-pid="Z8Bh3CztGC" dmcf-ptype="general">라인게임즈는 지난달 조동현·배영진 공동대표 체제 출범 후 조직 운영 효율화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질 개선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연의 게임 사업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글로벌 서비스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인사도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881ab8f6819f3b4dc260e23c0457aee335475b9686f1dbbabd2137cf40aff155" dmcf-pid="56bl0hqFXI" dmcf-ptype="general">라인게임즈는 유 부사장의 실무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부 경영 관리 체계를 더욱 고도화할 방침이다. 글로벌 환경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질 수 있는 탄탄한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7681e25160bd1bde73cb7b639fdf41103ba64b5587f36aeefa43174934bed29" dmcf-pid="1PKSplB3XO" dmcf-ptype="general">유 부사장은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인 라인게임즈에서 경영본부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경영진께 감사드린다"며 "회사가 더욱 탄탄한 시스템을 갖추고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내실을 강화하는 데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1e9fbc186da36a2f06167e0a4cab35428d765060bdd01f6e55b5a27d5da02fc" dmcf-pid="tQ9vUSb0ts"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alpac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산' 서범준, 펜싱부터 주꾸미 요리까지 도전 [T-데이] 05-07 다음 엔하이픈, 공식 캐릭터 ‘엔친’ 출시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