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얼굴이 기부가 된다”…이병헌부터 고마츠 나나까지 한일 배우 62인 기부 전시 작성일 05-0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rxInTs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8454337de3069de0554c9794f0be288284d80cede4295d8f8a9fcc5eca6089" dmcf-pid="6hmMCLyO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poctan/20260507132217481qbvr.jpg" data-org-width="530" dmcf-mid="zvUekQsA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poctan/20260507132217481qbv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33f2af57ecf6e60af3ccc68c9cd54c85651031fddf93fd35a10c770e4eb670" dmcf-pid="PlsRhoWIhj"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한일 양국을 대표하는 ‘톱스타’ 62인의 얼굴이 어린이 환자들을 위해 기적을 만든다.</p> <p contents-hash="d6c75ec54fb686242b472c2925fc20f00670fef5d105f06a379ba06ba0e6ecb3" dmcf-pid="QSOelgYClN"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대표 포토그래퍼 김영준과 일본의 천재 아트디렉터 요시다 유니가 의기투합한 사진전 ‘Face to Face’가 오늘(7일) 서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p> <p contents-hash="f83b62b48900c7f181309532b8394a091c1a50b3f5bfe3d5aa237ed02461ffe2" dmcf-pid="xp1w0hqFva" dmcf-ptype="general">이번 전시는 기획 단계부터 ‘화려한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 62명이 ‘나눔’이라는 뜻깊은 취지에 동참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것.</p> <p contents-hash="68a4ca962189b2e34fed946e9c389ef9b1ac15295228791fe7f0fdf05806b055" dmcf-pid="yjLBN4DgSg" dmcf-ptype="general">한국에서는 고현정, 송혜교, 이병헌, 소지섭 등 이름만으로도 무게감을 주는 베테랑 배우들부터 최근 ‘선재 열풍’의 주인공 변우석을 비롯해 김다미, 안은진, 이준호, 조정석, 한효주 등 세대를 아우르는 최고의 스타들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da3023c0cef71aa267278bffe7462d4020720fe54227e0e630e3c931458e18f4" dmcf-pid="WAobj8waTo" dmcf-ptype="general">일본 라인업 역시 화려하다. 고마츠 나나, 사카구치 켄타로, 히로세 스즈, 오다기리 조, 나가사와 마사미 등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덤을 보유한 정상급 배우들이 힘을 보태며 한일 양국을 잇는 ‘올스타 라인업’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5f37075c9e2e4abeb7a4e815bcf458f32c7e323d3d477f22d53dc1ef48325455" dmcf-pid="YcgKA6rNCL"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젝트의 콘셉트는 ‘배우 × 꽃’이다. 배우 개개인이 가진 고유의 서사와 감정을 ‘꽃’이라는 상징적 오브제와 결합해 시각적으로 확장했다.</p> <p contents-hash="d7f47a0dcf403437c5515a9605e35115a5621bfd404302dd9d553d65116f8eae" dmcf-pid="Gka9cPmjyn" dmcf-ptype="general">단순히 사진을 감상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AI 기반의 모션 그래픽과 관객이 직접 작품 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인터랙티브 포토존, 참여형 아트월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배치해 관람객들에게 ‘경험하는 예술’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eb53208473174b47a1540349ce8481cea7ec7b657d19c2dbe85752f9f34df92b" dmcf-pid="HEN2kQsAWi"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번 전시가 빛나는 이유는 ‘사회공헌’에 있다. 전시 수익금 전액은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관람객의 참여가 곧 사회적 가치로 이어지는 ‘착한 전시’의 표본을 제시한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b9be325a8940722174320ffc42f008b85721a88ef43fe8bcd7f97f9255f9778c" dmcf-pid="XDjVExOchJ" dmcf-ptype="general">전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화합과 재탄생, 그리고 미래를 상징하는 ‘꽃’을 모티프로 기획됐다”며 “서울과 도쿄를 잇는 새로운 문화 플랫폼이자,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교류 모델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8bc9240fc8214179f36da6888be6bc54a005a638e7e88b48936fb2c9080cae48" dmcf-pid="ZwAfDMIkyd" dmcf-ptype="general">한일 양국의 거장과 톱배우들이 마음을 모은 ‘Face to Face’는 오늘(7일)부터 6월 7일까지 서울 DDP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일본 도쿄 아자부다이 힐스 갤러리 전시와 연결되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fda7e9e2a156f5dd63fbbb25e22a0314740df3383c2efd0ca703daaef4c754ae" dmcf-pid="5rc4wRCEWe"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12e017ea35d81d05609b8298586cf81c463f3420a0a2d319492199eb1ca023dc" dmcf-pid="1yhiTjXSSR" dmcf-ptype="general">[사진] ‘Face to Fac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 KCM 향한 서운함 폭발…“이번 기회로 KCM 끊어내겠다” 05-07 다음 이소나, 이선희도 놀랄 'J에게'…객석 2층까지 올라가 호응 유도('미스트롯4')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