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박예영, 우정·본업 다 잡은 에이스 PD로 활약 작성일 05-0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8hmdlw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0b116f6ea4917b4f1c1ed6c6c751a5620cda6f7b1cbcb59fe292f3b87ae102" dmcf-pid="Wr6lsJSr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박예영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today/20260507131509424yvev.jpg" data-org-width="600" dmcf-mid="xil4KH8B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today/20260507131509424yv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박예영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514e713e096dff57478bb5b49604fcaaf5086ab81345ec933f4f2f71f00501" dmcf-pid="YmPSOivmC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박예영이 일과 우정 사이를 오가는 활약으로 극의 리듬을 유연하게 조율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45073126885a487d93f139be9200c84e9d3256099925e70b25ea393103564f2e" dmcf-pid="GsQvInTsv9"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 중인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박예영은 극 중 히트 홈쇼핑 PD '엄성미' 역을 맡았다. 엄성미는 담예진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친구이자, 히트 홈쇼핑을 이끄는 에이스 PD로서의 면모를 동시에 드러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p> <p contents-hash="640fa97eb74f972039c65bac60f611040fb95eea7d2e708d33dbc556178b9f5f" dmcf-pid="HqhfbG4qlK" dmcf-ptype="general">먼저, 성미는 예진의 '찐친 모먼트'로 곁에 있어서 다행인 든든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연락이 닿지 않는 예진을 걱정해 집 앞 복도에서 밤새 선잠을 자며 기다리는가 하면, 예진을 보자마자 안도감 섞인 잔소리를 쏟아내는 모습으로 깊은 우정을 전했다. "방전될까 봐 그런다. 휴대폰 배터리도 10% 남았을 때 제일 짱짱해, 꼭 너처럼!"이라는 거침없이 솔직하고 따뜻한 화법은 엄성미 표 사이다식 진심에 빠져들게 했다. 박예영은 친구를 향한 걱정과 애정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관계의 밀도를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f13a7a80ae983f5357328deda0e3679ab402255486672d23e15171bb47942ab9" dmcf-pid="XBl4KH8Byb" dmcf-ptype="general">동시에 히트 홈쇼핑 에이스 PD로서의 '본업 모먼트'는 매 순간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며 실수에는 냉정하면서도 필요한 순간에는 칭찬을 건네는 유연한 리더십은 성미의 프로페셔널함을 느낄 수 있게 했다. </p> <p contents-hash="d1c89c3a5a21b5da0a264cffa659b9f8d50acbad23f9554eb6045a44d850190f" dmcf-pid="ZbS89X6bhB" dmcf-ptype="general">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난 배려심은 캐릭터의 또 다른 매력으로 확장됐다. 성미는 덕풍마을 회관 저녁 식사 자리에서 광모(조복래)에게 깻잎무침을 무심한 듯 건네는 모습으로 뜻밖의 설렘을 자아냈다. 수줍음이 스며든 다정함은 캐릭터의 매력을 풍성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1275afa34909823878e35db283548594ff497e29539a3fb88395e706354ee457" dmcf-pid="5Kv62ZPKvq" dmcf-ptype="general">박예영은 불같고 시원시원한 성미의 성격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며 '사이다 매력'을 극대화했다. 상황을 정확히 읽고 필요한 말을 건네는 똑 부러지는 화법부터 흔들림 없는 톤과 정확한 호흡으로 곁에 필요한 친구이자 '일잘러 PD'의 프로페셔널함까지 그려냈다. </p> <p contents-hash="0f5066fa01ec2a1ee2aba2c866d477e214d5aba6430a7d7f93a3b751d3ec0924" dmcf-pid="19TPV5Q9yz" dmcf-ptype="general">한편,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SBS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t2yQf1x2y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혼 달라졌네”..미주·한혜진→이민정, 연예계 점령한 ‘갸루 변신’ 열풍 [핫피플] 05-07 다음 '무명전설' 하루, 결승 1차전서 따뜻한 감성으로 '깊은 울림'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