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하·실리카겔·한로로 뜨거운 무대…떼창+앵콜 이어졌다 (스페이스 공감) 작성일 05-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25GEtWyW"> <p contents-hash="d83c8b4d28ef506ac324bed26d4b4c328a45cb3397fb9a8866645dd4939a3586" dmcf-pid="BkV1HDFYSy" dmcf-ptype="general">'스페이스 공감'이 성공적인 복귀 무대를 선보이며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2301d48e5c672f5ac82b8d354139eae8265b7623290e13be26ae3a5b720d95" dmcf-pid="bEftXw3G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iMBC/20260507130348939iibq.jpg" data-org-width="1100" dmcf-mid="zgqYvNHl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iMBC/20260507130348939ii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b74357012dd9b38b8b4909a5832767fb6d14af92dc4254812e110b3c64f09a" dmcf-pid="KD4FZr0HWv"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방송된 '스페이스 공감'에서는 ‘헬로루키’ 출신 뮤지션 장기하, 실리카겔, 한로로가 ‘홈커밍데이’ 특집으로 다시 무대에 올랐다. 신인 시절을 지나 각자의 음악 세계를 구축한 이들이 오랜만에 프로그램을 찾으며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269df1ba5b7483b1461e1db7fbd9493989031a9cbe709a0a12516180c284ba50" dmcf-pid="9w835mpXTS"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한로로는 2022년 ‘헬로루키’ 당시를 떠올리며 “아무것도 없던 시절 희망을 안겨준 프로그램”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당시 결선곡이었던 ‘입춘’을 비롯해 ‘시간을 달리네’, 신곡 ‘게임오버?’까지 선보이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무대를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82317e9fb57e4d27b85002660d277446feb7bdf621df155bc96d4cdc8a7a5579" dmcf-pid="2r601sUZhl" dmcf-ptype="general">실리카겔은 폭발적인 에너지로 현장을 압도했다. 2016년 ‘헬로루키’ 대상 수상팀인 이들은 ‘9’로 공연의 포문을 연 뒤 ‘BIG VOID’, ‘T+Tik Tak Tok’을 연이어 선보이며 특유의 실험적 사운드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관객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3926cc05971aaac1ab3bb885badb47be5267ff5cd275cbb6a9938b804c295fd4" dmcf-pid="VaBGTjXSTh" dmcf-ptype="general">피날레는 장기하가 장식했다. 2008년 ‘헬로루키’를 통해 처음 이름을 알린 그는 “하루하루 살아가다 보면 길이 만들어진다”는 메시지와 함께 ‘그건 니 생각이고’, ‘달이 차오른다, 가자’, ‘그렇고 그런 사이’ 등 대표곡 무대를 이어갔다. 유쾌한 무대 매너와 떼창이 어우러지며 현장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고, 앙코르곡 ‘별일 없이 산다’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5bcb34ae66aeacadbd11b56ab765c598f9022ea240f4457cf33f08a7dd09feeb" dmcf-pid="fNbHyAZvvC" dmcf-ptype="general">이번 ‘홈커밍데이’ 특집은 신인이었던 뮤지션들이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로 성장해 다시 돌아온 과정을 담아내며 프로그램의 의미를 더욱 부각시켰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공연 갈증을 해소해 준 무대”, “계속 다시 보게 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p> <div contents-hash="e579819deb006864f5af8fbcdca90f624ebd7dd034f9dcc0d9a42ad32734529e" dmcf-pid="4jKXWc5TCI" dmcf-ptype="general"> 한편 '스페이스 공감'은 앞으로 AKMU, 김완선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출연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EB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김고은과 나이 차? 전혀 신경 안 써" [인터뷰M] 05-07 다음 찰스 호스킨슨 “10년 내 인터넷서 인간보다 AI에이전트가 더 중요해져”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