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월드컵 참가 공식화 "대표팀 미국 간다" 작성일 05-07 26 목록 이란 정부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공식화했습니다.<br><br>에스마일 바가에이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7일) "대표팀이 미국에 가는 건 여행하러 가는 게 아니라 월드컵에 참가하기 위함"이라고 밝혔습니다.<br><br>이어 "국제축구연맹 FIFA 규정에 따르면 개최국은 정치적 성향과 무관하게 경기에 필요한 시설을 갖춰야 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br><br>이란은 다음 달 로스앤젤레스에서 뉴질랜드와 벨기에, 시애틀에서 이집트를 상대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치릅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찰스 호스킨슨 “10년 내 인터넷서 인간보다 AI에이전트가 더 중요해져” 05-07 다음 LGU+, 1분기 영업익 2723억원 6.6% 증가…모바일·AIDC 고른 성장(종합)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