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17년 산 집 한강뷰 사라졌다…속상한 심경 "딸도 너무 우울해해" 작성일 05-0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o65mpX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983e4784f478bc8857cca8f68d9c198cdd08800e6e8d5cc17f50ad98ff5680" dmcf-pid="Z7aQtOu5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Chosun/20260507125348672jntg.jpg" data-org-width="700" dmcf-mid="YPOaKH8B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Chosun/20260507125348672jnt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9be055a6f339b42e4672afcc260dd4b91bcc2b36d080997518d488a2a1565b" dmcf-pid="5zNxFI710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정시아가 집 한강뷰를 잃어버렸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ba21d9be5f62e6a875c22773f1e4c7fb065cdb456b3fe75634a672a562870f59" dmcf-pid="1qjM3Czt0P" dmcf-ptype="general">7일 정시아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정시아 집을 볼 일이 없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273a8f68eccd573b9ded4992efe15c82f09ea27637492f0970a4d0d896d0fc76" dmcf-pid="tBAR0hqFF6" dmcf-ptype="general">전원주택을 보러 간 정시아는 "집을 보면 좋은 게 '이러면 어떨까' 상상하게 되지 않냐. 그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5284bea3b4e7689215af9e58884a388a3c2a450cbbd5df7473f943854bf86ef" dmcf-pid="FbceplB3p8" dmcf-ptype="general">시아버지 백윤식과 17년째 같이 살고 있다는 정시아는 "가족이지만 서로 라이프 스타일이 너무 다르다. 어느 정도 분리된 건 필요하더라"라며 "거실에서 누워서 TV 본 적이 없다. 저희는 방 밖으로 나갈 때 옷을 갈아입는다. 보통 집밖에 나갈 때 옷 갈아입지 않냐. 저는 거실에서 다 만나니까. 분리되어있으면 편할 거 같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3f2c3974cf6acc6a00e568955cfc26aba21233c02954bb5616bf285c64fa35" dmcf-pid="3TfpOivm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Chosun/20260507125348879xsst.jpg" data-org-width="728" dmcf-mid="GYzXcPmj0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Chosun/20260507125348879xss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9d3708941a1a8dd5e25a603bc710fdda50b1f7c628647c7ade48857d063f29" dmcf-pid="0y4UInTs0f" dmcf-ptype="general"> 이어 아이의 방으로 간 정시아는 "여긴 딱 딸 방이다"이라며 "저희가 원래 (뷰가) 한강이고 불꽃놀이 하는 게 보였다. 고층 아파트들이 지어지면서 뷰가 다 가려져서 서우 방이었는데 그게 다 사라진 거다"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c51b920069ade9b8d916111dc40cfc99b164c8d9f13a467f0089b92e39aa54ae" dmcf-pid="pW8uCLyO0V" dmcf-ptype="general">정시아는 "서우가 너무 우울해하고 있다. 하늘도 안 보이고 한강도 안 보인다고"라며 "그런데 이렇게 전원주택으로 지어놓으면 하늘이 보이니까 그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고 탁트인 자연 뷰에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UY67hoWI02"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통신서비스 품질평가, 취약지역·이용자 체감 중심 개편 05-07 다음 김고은 "'유미의 세포들' 제 배우 인생 두 번째 챕터 열어"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