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김고은과 10살 차이? 전혀 신경 안쓰여" [MD인터뷰②] 작성일 05-0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BIozoM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5166a31ada51024476749d5629e70d2daa379e47e83d0ad77e0da40e96f1fc" dmcf-pid="0CbCgqgR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재원/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mydaily/20260507123747845upqe.jpg" data-org-width="640" dmcf-mid="FYzsnunQ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mydaily/20260507123747845up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재원/티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069889147c8fdaa10f33068213453f38b06e82ef0dcc7ce697852ddc42b36c" dmcf-pid="phKhaBaew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김재원이 선배 김고은과 호흡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495754f023e2f4536e471cb7bd81d47c9ffe2c9c1047a66cb203e514ffc505a" dmcf-pid="UZMZsQsAEi" dmcf-ptype="general">김재원은 7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마이데일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극본 송재정 김경란 연출 이상엽) 종영을 기념해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80c4bbeb0d9328c938a46d0646d8a38c0f98a0a0205ac53785ce102f1800ca9f" dmcf-pid="u5R5OxOcsJ" dmcf-ptype="general">'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 작가가 되어 돌아온 유미(김고은)와 여전히 유미밖에 모르는 세포들이 다시 한번 성장하고, 언제나처럼 사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 김재원은 유미의 잠든 세포마을을 깨우는 새로운 인물, 순록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1089eab9ed835d244015d823a94174d7404bb5e36ccc3aacb8c554d278ae9222" dmcf-pid="71e1IMIkrd" dmcf-ptype="general">이날 김재원은 김고은과의 호흡에 대해 "선배님과 너무 행복했고, 배움의 연속이었다"며 "내가 굉장히 경력이 많지 않은 신인인데 감독님도 너무 베테랑이시고 김고은 선배님도 너무 베테랑이시니까 정말 많이 부족할 텐데도 현장에서 많이 이끌어주셨다"고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57f34439aaf5572a91682e2c19c3051d1b60e16b06d0e13528d14e798587e3d" dmcf-pid="ztdtCRCEIe" dmcf-ptype="general">또한 "어깨너머로 배우면서 수많은 소통을 하고 신에 대한 리포트를 하면서 나를 가져가주시는 모습들이 굉장히 든든했다"며 "매번 현장에 가는 순간들이 정말 꿈만 같기도 하고, 정말 고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db284a943a213d31e5231d0676af5df41324df3bee8ac5691335d026743cb82" dmcf-pid="qFJFhehDER" dmcf-ptype="general">극 중 유미와 순록은 아홉 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이다. 실제 김고은도 김재원보다 열 살 연상이다. 더군다나 배우로서도 김고은이 선배인 만큼 다소 어려울 수도 있었을 테지만 그는 "나이 차이에 대해서는 아무런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fd20730578d43c9557967f6c21e3f7b41e550626a995e34e7c7cee7c78e3e9" dmcf-pid="B3i3ldlwEM" dmcf-ptype="general">김재원은 "나는 순록이라는 역할로서 이 작품에 참여했다. 원작에서도 연하남으로 표현되어 있다. 그냥 연하남인 걸 알고 들어간 것뿐이고, 실제 나이 차이나 극 중 나이 차이가 연기할 때 신경 쓰인 적은 단 한 번도 없다"며 "순록으로서 현장에서 어떻게 연기할지를 집중했고, 그런 부분은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c2c7b480b7274c8b05eb262b61ec3fa256b42685896944501c767d79d80850e" dmcf-pid="brurJpJ6Ix" dmcf-ptype="general">특히 연상과 연하 중 실제 연애 스타일을 묻는 짓궂은 질문에도 "나는 나와 잘 맞는 사람이면 더 좋다"며 쑥스러운 듯 웃어 눈길을 끌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60회 제주도민체전 8일 개막… 제주, 효의 마음으로 하나된다 05-07 다음 [종합] 다들 왜 이리 진심이야…’와일드 씽’, 6월 극장가 복병 예고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