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셉추얼 아이콘' 빌리, 정규 1집 쇼케이스 성료…독보적 정체성 활짝 작성일 05-0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iSjKjJ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9d5d07b4c6501ec44d732afa141d9e5aa674e74e90b4a535a6c91283319147" dmcf-pid="zunvA9Ai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미스틱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today/20260507123703757gcep.jpg" data-org-width="600" dmcf-mid="u6y95c5T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today/20260507123703757gc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미스틱스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a56b6692ab6d6391f69844a138c7213566ada1116b0a9853450460545c9e82" dmcf-pid="qBaYD4Dgh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콘셉추얼 아이콘' 빌리(Billlie)가 독창적인 다크 판타지로 가요계에 번쩍이는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c5cb30ee0c45aef15c855d9b1ead2c10dc09eecec2547c7e3a6e66b1b9e72c7" dmcf-pid="BbNGw8wavZ" dmcf-ptype="general">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지난 6일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투)'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2ca41b3c8d135952b9a4bb017f93fda4e89f04f419d99c0fe0efde5e183d6af1" dmcf-pid="bKjHr6rNlX" dmcf-ptype="general">이날 빌리는 거친 비트 위 강렬한 퍼포먼스가 쉴 새 없이 이어지는 타이틀곡 'ZAP'(잽) 무대를 처음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빌리는 과거에 얽매이기보다 외부 시선에 흔들리지 않겠다는 의지를 세련된 에너지로 풀어냈다. 특히 자물쇠를 형상화해 비밀을 풀어내는 듯한 포인트 안무인 '후크춤'이 돋보였다.</p> <p contents-hash="d0785f30e03b074f0221cab4bf54e731adbbe58571d696c779ae373449246264" dmcf-pid="K9AXmPmjSH" dmcf-ptype="general">또한, 빌리는 하이브리드 장르의 더블 타이틀곡 'WORK'(워크)와 젠지(Gen-Z) 감성을 담은 'SOUPASTA'(수파스타) 무대로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이며 빌리만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28aa2b6c108ec7a97145250d48520633fd64058f807bebefacf74ce885b90021" dmcf-pid="92cZsQsAhG" dmcf-ptype="general">데뷔 첫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 빌리는 수록곡들에 대한 토크를 이어갔다. 멤버들이 직접 곡 소개는 물론, 가사 작업 과정에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음악적인 깊이와 몰입도를 더했다. 특히, 빌리만의 음악적 역량을 집대성한 앨범을 파헤치며 '콘셉추얼 아이콘'으로서의 독보적인 정체성을 한층 공고히 했다.</p> <p contents-hash="852eddd251c39706659346c4eebf28c5f1c3996be4e1b4cc6b385ac797c87448" dmcf-pid="2Vk5OxOclY" dmcf-ptype="general">특별 이벤트도 마련됐다. 멤버들이 손수 만든 '컨페티'에는 '천오함(천천히 오랫동안 함께 하자)', '빌일빌행(빌리브의 일상에 빌리가 행복이길)', '사죽너(사랑해 죽도록 너만을)' 등 팬들을 향한 애정 어린 메시지가 담겨 감동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ddcab8d41afa565801898b1f3d5e7632a6c845e0cfaf3826d64122c92040c81" dmcf-pid="VfE1IMIklW" dmcf-ptype="general">끝으로 빌리는 독보적인 감수성과 섬세한 표현,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B'yond me'(비욘드 미)로 쇼케이스의 대미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ca24dfcf2f7967cbaf6859339124b098c406997c00489ee9e7776a2ea74e6ebf" dmcf-pid="f4DtCRCESy" dmcf-ptype="general">빌리는 "첫 정규 앨범을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만큼 정말 정성을 다해 열심히 준비했다. 빌리브에게 한층 성장한 빌리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행복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라고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97fe79b787a47c57e5070e8c7bd6194e5bf456afa8c4fadd52a04be5761f162" dmcf-pid="48wFhehDS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달파, 오픈AI 'MLE-벤치'서 글로벌 최고 수준 에이전트 성능 입증 05-07 다음 신지, 결혼 앞두고 역대급 빼빼 말랐네→김종민·빽가도 깜짝…"33kg이냐" [RE:뷰]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