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육아 중 구급차에 실려갔다 "디스크 터져 못 움직여" 작성일 05-0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ic0r0H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47699cca19471830ee96d2d0dc7ec229dc8b68f025f046c1370b3ad5b5fa31" dmcf-pid="UELEUsUZ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Chosun/20260507122218390alzr.jpg" data-org-width="700" dmcf-mid="FWyIKvKp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Chosun/20260507122218390alz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0059580cc24b168b6bfe012cb70f5b99d838856557daae718033323265215a" dmcf-pid="uDoDuOu5u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한그루가 허리디스크로 구급차에 실려갔던 일화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e7396d18e1794b2ca5be8f04a12dceea90ffd70763262aef1a594f95334f815" dmcf-pid="7wgw7I71p3" dmcf-ptype="general">7일 한그루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집에서도 편하게 따라 하는 관리 루틴 총정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d9f5984ec50baa933b26838954fc2ae65532ad69ca238207349a0d1e945a3a26" dmcf-pid="zrarzCztFF" dmcf-ptype="general">플라잉요가를 하러 간 한그루는 "제가 21~22살쯤부터 다니기 시작한 저의 최애 운동 플라잉요가 스튜디오"라며 "제가 진짜 꼭 한번 소개해주고 싶었다. 이 스튜디오는 저뿐만 아니라 굉장히 유명한 분들도 많이 다녀가셨다. 장원영, 제니 님부터 시작해서 모두가 한번 시작하며 이 매력에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한다"고 극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b123544ab9828f35c3158bfbdc857947cea3d4ef664df9a87c298faac2fc46" dmcf-pid="qmNmqhqF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Chosun/20260507122218610acvb.jpg" data-org-width="1173" dmcf-mid="3KSZe3e4p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Chosun/20260507122218610acv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1db8e54b4566145cf7dd201b6242fa0b85a24d113f2ba6cbf38156400e5dd5" dmcf-pid="BsjsBlB3u1" dmcf-ptype="general"> 원장님을 만난 한그루는 "원장님이 정말 몸의 치료를 잘하신다. 해먹을 이용하거나 소도구를 이용해서 몸을 다 풀어준다. 그게 너무 시원하다"며 "그걸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집에서도 따라 할 수 있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e441dd224bc5f19b355210f017bc75afecad2068b640c88c5ff599ae8231954" dmcf-pid="bOAObSb075" dmcf-ptype="general">한그루는 "저는 예전에 원래 퇴행성 허리 디스크가 있었는데 누워서 자고 있다가 애들이 막 울더라. 그래서 눈뜨고 분유 주려고 일어나다가 갑자기 귀에서 팍 (끊어지는) 느낌이 오더니 아예 못 움직이겠더라. 그 자세에서, 그 상태로 멈춰서 구급차 타고 실려갔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2252a691b41389bd82ecce277319dcb26ddb6e8a0b54928f9704d9455d7997d8" dmcf-pid="KjdjFDFYuZ" dmcf-ptype="general">이에 원장님은 "누워있다가 일어나는 걸 항상 하지 말라고 한다. 옆으로 돌아서 일어나야 한다. 그게 진짜 안 좋다"며 "누워서 반동을 이용해서 일어나는 게 허리와 목에 너무 안 좋은 자세다. 그거부터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9AJA3w3GUX"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김고은의 마지막 남자라 영광이죠" [MD인터뷰①] 05-07 다음 넥스지, 데뷔 첫 음방 1위…"믿기지 않아" 눈물의 트로피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