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가정의 달 5월, 광명스피돔이 놀이터로'… 어린이 문화교실 '상상라운지' 다채로운 체험 운영 작성일 05-07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5/07/2026050701000357800023291_20260507122615437.jpg" alt="" /><em class="img_desc">광명스피돔 어린이 문화교실 포스터.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주말마다 광명스피돔이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물든다. 동화와 만들기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문화 프로그램 '스피돔 상상라운지'가 5월 한 달간 다채롭게 펼쳐진다.<br><br>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이사장 하형주)가 5월 어린이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달 매주 토요일과 일부 일요일에 광명스피돔 2층 어린이 북카페에서 진행된다.<br><br>'상상라운지'는 구연동화와 창의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수업으로, 아이들이 이야기를 듣고 직접 만들기를 하며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br><br>5월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 분위기에 맞춰 보다 풍성한 주제들로 채워졌다. '빨간 부채 파란 부채', '달래네 꽃놀이', '생일 축하해, 생쥐야!', '연두와 개굴 밴드', '봄에 만난 눈사람' 등 다양한 동화가 준비돼 있으며, 이야기와 연계한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br><br>아이들은 동화를 들은 뒤 흥미로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단순한 만들기를 넘어 이야기 속 장면을 직접 구현 해보는 과정에서 몰입도와 재미를 동시에 높였다는 평가다.<br><br>수업은 하루 4회(오후 1시, 2시, 3시, 4시) 운영되며, 회차별 약 30~35분간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5세부터 9세 어린이까지이며, 5~7세 어린이는 부모와 분리 참여가 가능한 경우에만 참여할 수 있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5월은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이 있는 만큼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시기"라며 "아이들이 책과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br><br>한편, 광명스피돔은 경륜 경기뿐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문화·체험 콘텐츠를 꾸준히 운영하며 복합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경륜> '잠잠했던 경남권의 반격'… 경륜 판도 흔드는 '동남풍'의 귀환 05-07 다음 체육공단, 유망 스포츠 기업 찾는다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