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330억 주택 매물로 "피트 요구로 어쩔 수 없이 있던 곳" [TD할리우드] 작성일 05-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브래드 피트 이혼 합의 끝나는 시점에 이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ApmPmj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b7515ccea670dc4d2f701d6aba3a0b687e57aad8c6ed6140843c1aefb61ad7" dmcf-pid="PgcUsQsA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daily/20260507121533795pqne.jpg" data-org-width="620" dmcf-mid="8Y5iUsUZ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daily/20260507121533795pq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47fad42d7d2eab316e87e1410fdaae2f801740e45b45d38d880bf22510df76" dmcf-pid="QakuOxOcC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떠나 해외로 이주하겠다는 계획을 구체화하며, 오랫동안 거주해 온 대저택을 매물로 내놓았다.</p> <p contents-hash="a9b7241804dca4a13bf8ae6112ea151646082e20dae47d64ff5cb7d879782614" dmcf-pid="xNE7IMIkCm" dmcf-ptype="general">5일(현지시간) 뉴욕 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졸리는 지난 4일 LA 로스펠리즈에 위치한 자신의 저택을 2,990만 달러(약 400억 원)에 부동산 시장에 내놓았다. 이 집은 지난 2017년 브래드 피트와 이혼 직후 약 2,450만 달러(약 330억 원)에 사들여 아이들과 함께 지내온 곳이다.</p> <p contents-hash="8a6442c6d856f5bde27ac88ea6cd15aa1bcd88177398fd67822a2dfe8af5ce73" dmcf-pid="y0zkVWV7Cr" dmcf-ptype="general">졸리의 이번 결정은 예견된 행보라는 분석이다. 그는 지난해 인터뷰를 통해 자녀들이 법적 성인이 되면 미국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수차례 피력해 왔다. 특히 피트와의 이혼 합의에 따라 자녀들이 일정 연령이 될 때까지 캘리포니아에 머물러야 했으나, 막내 쌍둥이가 18세가 되는 2026년을 기점으로 자유로운 이주가 가능해진 상황이다.</p> <p contents-hash="d253978078a71f91e03f5b9d234bd1760420a175b478bb8b6535da6b48a7a72c" dmcf-pid="WpqEfYfzlw" dmcf-ptype="general">졸리는 과거 인터뷰에서 “이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곳(LA)에 머물렀지만, 아이들이 18살이 되면 바로 떠날 것”이라며 “가족의 사생활과 평화가 보장되는 캄보디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할리우드의 화려함보다는 세계 곳곳에서 경험한 인간미와 조용한 삶을 갈망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98eb57f14552d37c2ae40a7540142edf2626f66a75d63d404428fd023db5627" dmcf-pid="YUBD4G4qvD" dmcf-ptype="general">매물로 나온 저택은 할리우드의 거장 세실 B. 드밀이 과거 40년간 거주했던 유서 깊은 곳으로, 약 3,100평 부지에 침실 6개와 욕실 10개, 피트니스 스튜디오, 티하우스 등 최고급 시설을 갖추고 있다. 다만 졸리는 본인과 가족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저택의 내부 사진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입주 후 리모델링 정보 역시 철저히 보안에 부치고 있다.</p> <p contents-hash="bde51c0f6bf04b72b0a38e4f7e276e5c6eb9df5d40ba8e9680b633e2f0a06b0d" dmcf-pid="Gubw8H8BSE" dmcf-ptype="general">현지 부동산업계는 졸리가 이번 저택 매각을 시작으로 캄보디아와 유럽 등을 오가는 본격적인 ‘노마드(유목민) 라이프’를 시작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p> <p contents-hash="e3594d5536cf6ac797f7a8e0f364622061804272a8f185a3cf309263592d7601" dmcf-pid="H7Kr6X6bC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Xz9mPZPKS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현장] '와일드 씽' 강동원 "BTS, 챌린지 참여해 주면 영광일 것" 05-07 다음 벌써 웃긴 '와일드 씽'…강동원X엄태구X박지현X오정세, 다 내려놨다 [종합]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