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레이라-할로웨이, 'EA스포츠 UFC 6' 표지 장식…6월 20일 출시 작성일 05-07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 챔피언 두 명 간판으로 내세워<br>"역대 시리즈 중 가장 현실적인 격투 구현"</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전 UFC 두 체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38·브라질)와 전 페더급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34·미국)가 오는 6월 20일 출시되는 콘솔게임 ‘EA SPORTS UFC 6’의 표지 모델로 선정됐다.<br><br>일렉트로닉 아츠(EA)는 “페레이라가 스탠다드 에디션을, 할로웨이가 얼티밋 에디션 표지 모델을 각각 맡는다”고 7일(한국시간) 밝혔다. 출시 플랫폼은 플레이스테이션5(PS5)과 Xbox 시리즈 X|S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5/07/0006274847_001_20260507121508917.jpg" alt="" /></span></TD></TR><tr><td>컴퓨터게임 'UFC 6' 표지 모델로 등장한 알렉스 페레이라. 사진=일렉트로닉 아츠</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5/07/0006274847_002_20260507121508930.jpg" alt="" /></span></TD></TR><tr><td>컴퓨터게임 'UFC 6' 표지 모델로 등장한 맥스 할로웨이. 사진=일렉트로닉 아츠</TD></TR></TABLE></TD></TR></TABLE>‘포아탄(돌주먹)’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페레이라는 전 UFC 미들급(83.9㎏)·라이트헤비급(93㎏) 챔피언을 지냈다. 현재는 헤비급으로 월장해 잠정 챔피언결정전을 앞두고 있다. 할로웨이는 전 UFC 페더급(65.8㎏) 및 BMF(상남자) 챔피언이다. 두 선수 모두 현재 UFC를 대표하는 최정상급 스타다.<br><br>페레이라는 “브라질을 대표해 UFC 6 표지를 장식하는 것은 모든 것을 의미한다”며 “EA SPORTS가 내 왼손 훅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팬들은 진정한 포아탄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할로웨이는 “나는 항상 게이머처럼 MMA에 임해왔다”면서 “창의성을 발휘하고 절대 물러서지 않는다”고 강조했다.<br><br>일렉트로닉 아츠사는 “‘UFC 6’는 마커리스 캡처와 차세대 사피엔 기술, 래그돌 물리 엔진 기반의 ‘실시간 접촉 시스템’을 적용해 역대 시리즈 중 가장 현실에 가까운 격투 구현을 목표로 했다”면서 “‘홀 오브 레전드’, ‘더 레거시’ 등 신규 게임 모드도 추가됐다”고 설명했다.<br><br>EA SPORTS UFC 시리즈의 역대 표지 모델은 현역 최정상 파이터들이 맡아왔다. 1편(2016)은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론다 로우지(미국)가 표지를 장식했고, 4편(2020)은 이스라엘 아데산야(나이지리아계 뉴질랜드)·호르헤 마스비달(미국)이 선정됐다.<br><br>5편(2023)은 스탠다드 에디션에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호주)·발렌티나 셰브첸코(키르기스스탄)가, 디럭스 에디션에는 아데산야가 등장했다. 공교롭게도 당시 표지 모델 3명 모두 이후 패배를 당해 이른바 ‘표지 모델의 저주’라는 말까지 나오기도 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실제 가보니] "손주 영상 틱톡 올리고 싶어"…어르신도 AI 삼매경 05-07 다음 "패배해도 끝이 아니다"... 바볼랏코리아·가평군테니스협회, '경험 중심' 주니어 대회 개최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