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엄태구, 무대서 끼 폭발..박지현 "내가 센터인데 밀려"[와일드 씽] 작성일 05-0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25w8waSM"> <div contents-hash="9b188960699f20c8a89d0c5d46154dbbc2351a9b83a365f87ff9e14d50f87c0a" dmcf-pid="7bV1r6rNC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05b84dca6fa4399468d6c00d1a2830ac49d55bcb295782af07fe3b4fc1bfea" dmcf-pid="zZFCiUiP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지현이 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와일드씽'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07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tarnews/20260507115614985uxhz.jpg" data-org-width="1200" dmcf-mid="UAZmRFRf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tarnews/20260507115614985ux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지현이 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와일드씽'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07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5d05ed0296f5cfe0bb29d587e896d0218549ded77405595dd18eda74693319" dmcf-pid="q53hnunQSP" dmcf-ptype="general"> 배우 박지현이 강동원, 엄태구와 무대를 꾸민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60fbe7165bb592b844f2f44b07c6adc85266ccb323f44de95d7e0b01a35bd07" dmcf-pid="B10lL7LxW6" dmcf-ptype="general">7일 서울시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의 제작보고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손재곤 감독을 비롯해 배우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 오정세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b680fbae1a4a5772e3c65831c6549248edc816bfe086159adaf3a29658c15670" dmcf-pid="btpSozoMC8" dmcf-ptype="general">'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 </p> <p contents-hash="ed05a420f5ce96642cb558575211e29fd8a819838116208b15a71a640b7407c7" dmcf-pid="KFUvgqgRv4" dmcf-ptype="general">'트라이앵글'의 센터이자 절대매력 '도미'로 분한 박지현은 "저는 시나리오를 보기 전부터 소재곤 감독님의 팬이었다. 전작인 '2층의 악당'을 재밌게 봤고, 대본을 봤을 때 '도미'라는 이중성 있는 캐릭터를 표현하고 싶었고, 코미디에 대한 갈증이 컸는데 드디어 해소할 수 있는 작품을 만났다는 생각이 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8cbae0c69043f3060dd9e5b4449108b86314098f0409efb9777d92ee9223e2c" dmcf-pid="93uTaBaeh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한테 대본이 들어왔을 때 강동원, 엄태구 선배가 캐스팅돼있는 상태였는데 이입해서 읽다 보니까 너무 재밌더라. 강동원 선배님이 헤드스핀, 브레이킹 댄스를 하는 게 상상이 안 되고, 엄태구 선배님이 랩을 하신다는 게 너무 재밌을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됐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ee4748eb72da9d6a7a4183343349d9ba8affb95bdf29c4fd609749653ccf62a" dmcf-pid="207yNbNdlV"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트라이앵글의 무대신을 찍었을 당시를 회상하며 "오랜 기간 준비해서 무대 위에 섰는데 촬영 일수는 길지 않았다. 선배님들이 너무 잘하시더라. 동원 선배님은 춤에 심취하시고, 내향인인 태구 선배님도 무대 위에서 끼를 잘 부리시는데 대단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c27bfc2577493e514935e82bcfa0cdf03cfba08d04dbe559dbbd9bc85a287ce" dmcf-pid="VpzWjKjJh2" dmcf-ptype="general">이어 "촬영이 끝나고 제가 거기서 더 못한 게 아쉽더라. 내가 밀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센터인데 선배님들이 윙크를 너무 많이 해서 아쉽다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했고, 강동원은 "제가 촬영 끝나고 지현 씨한테 '무대 체질이었네'라고 말한 기억이 난다. 무대 위에서 빛이 나더라"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2918a3c078656cc6d3eaadfcdf93359af33b94571b1cc392d9c821d7bfa5935" dmcf-pid="fUqYA9AiW9" dmcf-ptype="general">롯데시네마 건대입구=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농구 선수 시절 고충 공개… "굳은살 박일 정도로 신발 끈 꽉 묶었다" (백만장자) 05-07 다음 데뷔 2주년 앞둔 'JYP 신인' 넥스지, '음츠크'로 첫 음악방송 1위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