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씽’ 강동원 “힙합 이해도 제로…오직 웃기기 위해 헤드스핀 직접” 작성일 05-0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SAsQsA0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c91f7d956421de470355bbd693613f7b9266cc53552de75210a8f11e3d74d2" dmcf-pid="8X917I71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강동원이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 씽’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07.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donga/20260507115509454owcc.jpg" data-org-width="1600" dmcf-mid="fhBXpmpX7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donga/20260507115509454ow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강동원이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 씽’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07.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e4ff4ecab491bebc3102ac23bf1a89bbbf63e215e70467fad40fc20fefd2e8" dmcf-pid="6Z2tzCzt3k"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강동원이 영화 ‘와일드 씽’에서 댄싱머신 캐릭터를 맡아 직접 브레이크 댄스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919325c281f4cc2332539ba120c5cfc8f2e812434d43d39b5f7248c5849b1bc" dmcf-pid="P5VFqhqFFc" dmcf-ptype="general">오는 6월 3일 개봉하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다시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붙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에 나서는 코미디 영화다.</p> <p contents-hash="da188c5e15c212a477c21e3162b4f931958b2f770679716ed0ee9730a2320f97" dmcf-pid="Q1f3BlB33A" dmcf-ptype="general">개봉을 앞두고 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강동원은 극 중 맡은 캐릭터와 춤 연습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94e192715b54a97e0028aba2968d02aa712f60ef3fda3d79e667e2ebf0141d7" dmcf-pid="xt40bSb00j" dmcf-ptype="general">극 중 강동원은 독보적인 아우라와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을 지닌 트라이앵글의 리더이자 댄스머신 현우 역을 맡았다. 그는 “사실 힙합에 대한 이해도가 거의 없는 사람이다. 평소에도 힙합 음악을 잘 듣지 않고 록앤롤을 더 좋아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6e79c07ebbcd05042f0b1d6593691008b36b4870b3428d4462458f1a0797a71" dmcf-pid="yohNr6rN7N" dmcf-ptype="general">이어 “헤드스핀을 제가 직접 하면 얼마나 웃길까 하는 생각으로 임했다”며 “관객분들이 짠하게 느끼면서도 웃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컸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브레이크 댄스 도전에 대해서는 “처음 배워봤는데 브레이크 댄스는 발을 땅에 잘 안 딛더라. 이게 춤인지 체조인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며 “지금까지 배운 춤 중 가장 어려웠다”고 혀를 내둘렀다.</p> <p contents-hash="e18895447cb13f04e6582c7cbe935b2d33d6c8a821daa1039b149016c41921ac" dmcf-pid="WgljmPmjpa" dmcf-ptype="general">평소 촬영 전 충분한 연습을 하는 스타일이라는 강동원은 “이번에는 연습을 더 하지 못한 게 아쉽다”며 “헤드스핀을 할 때 반 바퀴라도 더 돌았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539c067b3bb5141fe9472f49decd8e4226fde04037cd14b87f55134f3a65d6b" dmcf-pid="YaSAsQsA3g"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베이비몬스터, ‘춤’판 통했나…유튜브 글로벌 차트 이틀 연속 1위 05-07 다음 '와일드 씽' 엄태구, 깜짝 고백…"전 그렇게 내향인 아닌 것 같다"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